컴투스 '마제스티아' 글로벌 150여 개국 양대 앱 마켓 동시 출시

등록일 2017년05월25일 16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문재인 대통령의 장남인 문준용씨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이 드디어 전세계 동시 출시됐다.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티노게임즈(대표 김동효)가 개발한 신작 게임 '마제스티아'를 양대 앱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 '마제스티아'는 한국어, 영어, 중문 번체, 중문 간체, 독일어, 불어, 일본어 등 총 7개 언어를 지원하며, 전세계 150여 개 국가에 출시됐다.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마제스티아'는 정식 출시 이전부터 개성 넘치는 그래픽과 차별화된 전략의 재미를 담은 게임성이 특징으로, 컴투스는 자사의 독보적인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마제스티아'만의 신선한 전략 게임의 재미를 전달하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글로벌 이용자들과 호흡하며 준비해 왔다"라며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의 서비스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라고 말했다.

컴투스는 이번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9일(금)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총 3단계의 미션을 달성하면 풍성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접속일수에 따라 추가로 선물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마제스티아' 공식 카페를 통해 '친구 추천' 이벤트, '공략왕을 찾아라'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오는 27일(토)부터 6월말까지 인기 게임 BJ(콘텐츠 제작자) 악어와 늪지대가 진행하는 '마제스티아' 특별 방송도 유튜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마제스티아'는 동양, 서양, 올림푸스, 판타지, 암흑 등 5개의 연합으로 구성된 영웅들을 활용한 다양한 스킬과 병과 조합 등 폭넓은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전투 방식을 기반으로 전략적 요소들을 활용해 불리한 상황에서도 한 번의 움직임으로 역전 플레이를 이끌어 내는 등 치밀한 전략 플레이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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