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펍 '파이널삼국지' 사전 예약 이벤트 실시

등록일 2017년05월30일 11시46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펍이 신작 모바일 게임 '파이널삼국지'로 하반기 게임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주)게임펍은 전략 RPG '파이널삼국지' 6월 출시를 확정하고, 이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게임펍은 업계 최초로 '파이널삼국지' 서비스 시작 후 1년 내 게임 서비스를 종료하면 이용자가 게임에 사용한 비용 전액을 환불해 주는 파격적인 내용을 담은 '365 서비스 보장제'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모바일게임의 경우 출시 후 한 달 안에 성공 여부가 판가름나는 만큼 6개월도 채우지 못하고 서비스를 종료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게임펍의 이러한 결정은 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파이널삼국지'는 2016년 11월 중국 앱스토어 출시 후 최고 매출 순위 10위권 내 진입했으며, 누적 다운로드 2천만을 돌파해 탄탄한 게임성을 입증했다. 아울러, 친숙한 삼국지 영웅들이 귀여운 SD 캐릭터로 등장, 아기자기하고 친숙한 그래픽이 특징적이며, 나만의 장수 덱을 구성하고 강화시키는 과정에서 차별화된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던전과 전투력 상승의 핵심 콘텐츠인 무한의 탑, 각종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토너먼트 및 비무 시스템, 개인과 군단 단위로 진행되는 서버대전 등 끝없이 펼쳐지는 방대한 콘텐츠가 눈길을 끈다.

한편 '파이널삼국지'는 게임 론칭에 맞춰 60레벨을 가장 빨리 달성한 5천여 명에게 총 1억 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하는 '1억 원을 쏜다'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사전 예약 신청 유저 모두에게 '군주 황색 장수 선물', '고급소환령' 등 10만원 상당의 '삼국통일패키지'를 지급하고, 페이스북 응원 댓글을 남긴 유저 중 5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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