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톤 글로벌 전략게임 '더 클래시 (THE CLASH)' 제작 및 글로벌 퍼블리싱 발표

등록일 2017년06월02일 11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게임 '더 클래시 (THE CLASH)'의 제작 및 글로벌 퍼블리싱을 진행한다.
 
글로벌 전략게임 '더 클래시'는 '영웅의 진격 (글로벌서비스명 : Heroes Will)', '아틀란스토리 (글로벌서비스명 : Heroes Of Atlan)' 의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게임사로 성장하고 있는 트라이톤의 차기작이다.
 
글로벌 전략 게임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는 '더 클래시'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대규모 유저들의 동시 접속 및 플레이가 가능한 실시간 전략을 즐길 수 있으며,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영웅 성장 시스템을 도입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였다.
 
또, 유저들은 '더 클래시'에서 자신만의 제국을 발전시키고 다양한 영웅을 육성, 다른 유저와 서로 연합해 자신의 제국을 번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다. 또한, 전세계 모든 국가의 유저들과 국경과 언어의 장벽없이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 자동 번역 기능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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