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대표 유태연)가 대만 퍼블리셔 해피툭(HappyTuk Co., Ltd. 대표 양민영)과 '쉐도우블러드'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해피툭은 2012년 대만에 설립된 퍼블리셔로, 게임 포털 'MangoT5'를 통해 '클로저스', '테라', '오디션', 등 다수의 한국 온라인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겨냥해 개발한 '쉐도우블러드'는 세련되고 미려한 그래픽과 영웅 캐릭터, 끊임없이 이어지는 콘텐츠를 담은 모바일 액션 RPG이다. 올해 초 북미와 유럽 권역 49개국에 자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구글 '글로벌 피쳐드'에 선정 된 바 있다. 또한 지난 5월 동남아시아 지역 5개국에 진출했으며, 금일(7일) 대만 지역 진출을 확정 지었다.
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 유태연 대표는 "'쉐도우블러드'는 가진 타격감과 빠른 전개, 실시간 난입 시스템을 통한 협동 플레이를 접목시킨 모바일 액션 RPG로, 스킬 콤보와 속도감 있는 전투와 모험심을 자극하는 게임성은 대만 유저에게 기존에 없던 미련한 그래픽과 색다를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진출을 기점으로 '쉐도우블러드'를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해피툭 양민영 대표는 "수준 높은 모바일 액션 RPG인 '쉐도우블러드'의 대만 진출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만, 홍콩, 마카오 유저들에게 짜임새 있게 구성된 게임성과 다양한 엔드콘텐츠의 조합이 특징인 '쉐도우블러드'를 다양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서비스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