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 플래닛(Wonder Planet, 대표 츠네카와 토모키)이 서비스하는 스타일리시 퍼즐 RPG '크래시피버'가 글로벌 8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크래시피버'는 지난 해 10월 출시 이후로 탄탄한 게임성과 다양한 재미요소로 인해 꾸준히 인기가 상승, 올해 5월 기준 전세계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8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글로벌 8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원더플래닛은 유저간 커뮤니티를 강화하고, 건전한 경쟁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멀티룸'을 공개했다.
'멀티룸'은 동료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멀티 플레이 참여인원을 모집하거나 퀘스트 종료 후에도 동료들끼리 얘기할 수 있다.
특히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일러스트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크래시피버'의 캐릭터 스탬프와 편리한 문자 스탬프 등을 이용할 수 있어 기존 팬들의 큰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오는 28일까지 'AI육성기획 프로젝트' 퀘스트가 열리며, 클리어 시 수집할 수 있는 소재를 모아 유저가 원하는 스타일의 AI를 육성할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21일부터 28일까지 로그인 하면 과실이나 폴리곤 등의 선물을 얻을 수 있으며 6일동안 모두 로그인하면 신규 한정 유닛 '제랭의 검사 세르시우스' 등6성급 유닛 확정 뽑기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 풍성한 보상이 제공되는'오리포획작전 에너지 1/2'와 '메탈 젠틀을 쫒아라!' 등 경험치와 각성 재료를 빠르게 수집할 수 있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크래시피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