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게임(BBGame, 대표 William Lam, 윌리엄 린)은 26일,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정통 삼국지 게임 ‘불멸의군주’의 핵심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불멸의군주’는 전략적 재미가 살아있는 정통 삼국지 게임으로 고퀄리티 일러스트로 재현된 삼국지의 영웅들을 직접 운영하면서 위, 촉, 오의 군주가 되어볼 수 있다. 게임의 그래픽 또한 사실적으로 구현하여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다른 삼국지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후궁 및 근정전 같은 콘텐츠와 각종 정사 시스템은 ‘불멸의군주’만의 특징이다. 또한, ‘황진이’, ‘장녹수’, ‘기황후’ 등 한국사의 실존 인물들도 게임에 등장해 이용자들에게 친숙함을 더했다.
이번에 공개된 ‘불멸의군주’의 핵심 콘텐츠 역시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이뤄 이용자들에게 재미를 제공한다. 매일 진행되는 국가전, 삼국 시나리오 던전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버프와 육성 요소가 있는 후궁 시스템을 만나볼 수도 있다. 이와 함께 같은 무장이라도 나라에 따라 전투력이 다른 장수 인연 버프, 차별화된 무역과 생산 시스템 등을 즐길 수 있다.
'불멸의군주’ 는 29일부터 CBT(Closed Beta Test)가 진행된다. CBT는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 전원에게 원보, 부대분신소환, 은화 등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비비게임 관계자는 “불멸의군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이번에 공개했다.”라며, “당대의 전장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면서 게임의 재미도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지금까지의 삼국지 게임과는 전혀 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