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소프트 '레이디나이츠' 구글 플레이 정식 출시

등록일 2017년07월14일 15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픽토소프트(대표 김세훈)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2D 횡스크롤 액션 RPG '레이디나이츠'를 13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

횡스크롤 액션 RPG '레이다나이츠'는 기존 액션 RPG와 차별화되는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 중 남성은 존재하지 않은 파격적인 RPG로, 오직 여성 영웅들로 구성된 나만의 팀을 만들 수 있다.

특히 게임의 핵심 시스템 중 하나인 '장비 파괴'는 스킬의 체인 효과가 누적됨에 따라 나와 상대방의 장비가 파괴될 수 있다. 파괴된 장비는 부위 별로 노출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해당 장비 착용을 통해 상승된 능력치가 하락하게 된다.

상대방과 능력치가 차이가 나더라도 '장비 파괴'와 스킬 조합을 통해 상대방의 전투력을 하락시켜 승리하는 전략적인 PVP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는 '시공의 탑', '결투장' 및 '보물공방 약탈' 등의 다양한 추가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7개의 대죄', '고블린 던전', '코스튬 시스템', '길드전' 등의 추가 업데이트도 상당 부분 이미 준비되어 있다.

개성 넘치는 섹시한 여성 영웅들로 나만의 팀을 구성하여 스토리 던전과 각종 콘텐츠 및 PVP에서 '레이디나이츠'만의 매력적인 플레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픽토소프트는 '레이디나이츠'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였으며, 구글 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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