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성인 MMORPG '다크에덴 : 오리진'(DARKEDEN : Origin)의 신규 직업 '타락한 아우스터즈'와 신규 월드를 오늘(18일) 정오 선보인다.
'타락한 아우스터즈'는 뱀파이어 진영으로 참전한 신규 직업으로, 근접 공격이 가능하고 차크람 (물리) 무기를 사용하는 암살 아우스터즈와 원거리 마법 공격이 가능하고 리스틀릿 (마법) 무기를 사용하는 화염 아우스터즈로 구분된다. 캐릭터명 사전 등록은 7월 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최종 신청자는 15,000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주 깜짝 오픈된 '스킬북 드랍율 10배 상승' 이벤트 외에 이번 '리얼 오픈'을 기념해 7월 18일부터 8월 3일까지 '이거 실화냐?' 이벤트가 추가로 진행 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게임 접속 시 '이벤트 은총 버프'가 자동으로 부여 되며, 접속 시간 1시간이 지날 때 마다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비밀의 포춘 쿠키'가 지급된다. 또, 초보자 지원 차원에서 페로나 마을의 NPC를 찾으면 버프와 종족 별로 매일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전 월드 몬스터 사냥 시 '허름한 팬던트'를 얻어 일정 수량을 반납하면 '고대 스킬북' 등 최고 아이템으로 교환 할 수 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박상진 본부장은 "지난 번 유저 간담회 때 약속을 드린 신규 직업을 드디어 보여 드릴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라며 "출시를 묵묵히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소통을 강화하는 기회를 마련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