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게임(BBGame, 대표 윌리엄 린)이 자사의 모바일 정통 삼국지 게임 '불멸의군주'에 업데이트 예정인 SS급 신규 무장 정보를 미리 공개했다.
'불멸의군주'는 위, 촉, 오 세 나라의 전쟁을 배경으로 한 모바일 삼국지 게임이다. 정교한 그래픽으로 재현된 삼국지 영웅들이 천하 통일을 놓고 전투를 벌이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치열한 대규모 국가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후궁, 근정전, 낙원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어 이용자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후궁 시스템을 통해 '황진이', '미실', '기황후', '장녹수' 등 한국사에 기록된 여인들을 만나보고 다양한 캐릭터 육성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또한, 각종 정사를 관리하는 것은 물론 국가전과 삼국 시나리오 던전까지 즐길 수 있다.
'불멸의군주'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인 무장은 SS급 무장 여기령, S급 무장 마운록으로, 오는 22일 업데이트부터 차례로 등장할 예정이다. 신규 무장이 추가됨에 따라 이용자는 보다 다채로운 전략 플레이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SS급 무장 '여기령'은 적에게 전법 피해를 주고 아군 전체를 치료할 수 있다. 치료 발동 후에는 사기를 100만큼 보충하는 것이 특징이다. S급 '마운록'은 적군의 사기를 감소시키고 아군의 사기를 그의 몇 배로 증가시킨다.
비비게임 관계자는 "오는 22일부터 새로운 무장들이 추가된다. 강력한 스킬을 보유한 만큼 이용자들은 더욱 화끈한 전투를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22일부터 차례대로 확인할 수 있는 신규 무장 캐릭터와 함께 더욱 다양한 전략을 펼쳐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