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박지원)이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M.O.E.'(Master Of Eternity,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에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적에게 무작위로 '치명타' 피해를 주는 포격형 신규 픽시 '마들렌'과 '마들렌'의 선호 슈트 '이졸데'를 SSS등급부터 US+2급까지 등급별로 추가했다.
'마들렌'은 '아스가르드 어택' 각성 스킬과 '콜래트럴 스파크' 및 '미사일 샤워' 선호 슈트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해 해당 스킬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미션 10챕터의 50스테이지까지 완료 후 입장 가능한 새로운 작전 미션 '나의 사랑 아스군'과 여름맞이 코스튬 '연합군 표준 수영복'을 선보이고, '네이즈', '마요' 등 픽시의 '3D 모델링'을 개선했다.
넥슨은 'M.O.E.' 공식카페를 통해 7월 31일까지 신규 픽시 '마들렌'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기는 유저에게 '하트 300개'를 지급하고, '연합군 표준 수영복' 코스튬이 가장 잘 어울리는 픽시에게 투표하는 참가자 전원에게 '50만 크레딧'을 제공한다.
한편 'M.O.E.'는 이번 여름 시즌 동안 '레아스', '퓨리스', '라비', '지니' 등 주요 픽시의 '3D 모델링'을 지속적으로 변경해 디자인 디테일을 보완하고, 우주 밤하늘을 배경으로 한 타이틀 일러스트 교체로 게임 내 분위기를 전환해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M.O.E.'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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