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션소프트(대표 이미전)는 31일(화) 자사의 신작 모바일 RPG인 '무림소녀'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무림소녀'는 이오션소프트의 첫 번째 모바일게임으로 무림 문파를 의인화한 RPG이다. 화려한 스킬 이펙트 및 다양한 콘텐츠 뿐만 아니라 각 문파의 캐릭터를 미소녀화하여 차별화된 비주얼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오션소프트에 따르면 '무림소녀'는 단순히 캐릭터 수집 뿐만 아니라 ATB(ActiveTime Battle) 전투방식을 도입하여 캐릭터의 배치 뿐만 아니라 ATB에 따른 공격, 방어, 버프 및 디버프 스킬 사용 순서, 궁극기 스킬 등의 활용에 있어 전략적 요소가 강한 게임이다.
이오션소프트는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게이머에게 정식 서비스 이후 골드, 은화, SSR 캐릭터 뽑기권 등의 사전 예약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오션소프트는 현재 '무림소녀' 이외에도 2018년 상반기 모바일 게임 1종을 추가로 서비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