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주사위의 신' 토이 아티스트 Rato Kim과 컬래버레이션 실시

등록일 2017년11월02일 14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의 자체 개발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에 토이 아티스트 'Rato Kim' 과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Rato Kim'은 매력적인 '박스캣' 디자인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토이 아티스트다. '박스캣' 은 고양이를 네모난 형태로 묘사한 아트를 아우르는 명칭이다.

이번 콜라보에서는 '박스캣' 시리즈 중 대표 작품인  '진저캣' 과 '브래드캣' 을 각각 '주사위' 와 '애장품' 으로 만날 수 있어, 토이로 플레이하는 신선한 재미를 제공한다.

조이시티는 콜라보 업데이트를 기념해 30일까지 진저캣 주사위 제작 등급에 따라 강화 재료, 2,000보석 등을 제공하며,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진저캣' 실물 토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지정된 맵을 3번 플레이시 한정판 '브래드캣' 애장품을 즉시 지급한다.

'주사위의 신'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주사위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