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연결고리는... 관객 추측 이어져

등록일 2018년02월27일 10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마블의 최신작 '블랙 팬서'가 5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블랙 팬서'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의 연결고리에 대한 관객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마블 영화를 볼 때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것이 바로 영화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쿠키 영상. 이번 '블랙 팬서' 역시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기 전과 후에 2가지 쿠키 영상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엔딩 크레딧이 모두 올라간 이후 등장하는 영상에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 이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까지 활약을 이어갈 어떠한 캐릭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블랙 팬서'는 주인공 '블랙 팬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들 역시 함께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 슈리, 오코예, 음바쿠 등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할 것이라는 소식이 새로운 캐릭터들에 대한 관심을 표하는 관객들이 많다.

특히 와칸다의 공주이자 천재 과학자인 슈리는 '아이언 맨' 토니 스타크를 잇는 브레인이 될 것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예고편에서는 '블랙 팬서'의 호위대 도라 밀라제가 어벤져스와 함께 협동해 대규모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더욱 즐겁게 즐기고 싶다면 '블랙 팬서'의 캐릭터들 역시 눈 여겨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블랙 팬서'는 '비브라늄'으로 최고의 부를 얻고, '비브라늄'을 활용한 최고의 기술력을 지닌 와칸다 왕국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하다. 공개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티저 예고편에서 티찰라가 캡틴 아메리카에게 '이 자에게도 방패 좀 챙겨주고'라는 대사가 등장해 '블랙 팬서' 이후 와칸다의 놀라운 기술력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도 관객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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