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게임정보 > 뉴스

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신규 생존 모드 '워프 러시' 업데이트

2018년10월26일 17시36분
게임포커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

 

넥슨(대표 이정헌)이 왓 스튜디오(What! Studio)가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에서 신규 생존 모드 '워프 러시'를 업데이트 했다.

 

'워프 러시'는 생명체가 살아남기 힘든 혹독한 환경의 '기름독섬'에서 한정된 자원으로 생존해 나가며 희귀 자원을 획득하는 신규 생존 모드다.

 

'워프 러시'는 60레벨부터 참여 가능하며, 탐사 대원 20명이 모이면 '기름독섬'으로 이동할 수 있다. 기존 소지하고 있던 모든 아이템과 향 효과, 상태 효과, 가공법 등은 사용할 수 없으며, '기름독섬' 전용 생존 스킬과 레시피 획득 등을 통해 생존할 수 있다.

 

특히, 시간이 흐를수록 피로도가 빠르게 쌓이고, 밤이 되면 환경에 의한 피로도가 급상승하여 이를 대비한 생존 도구와 대피소 등을 마련해야 한다. 오래 버틸수록 특수 자원인 '알파 스톤', '브라보 스톤', '찰리 스톤'을 획득할 수 있으며, 모든 특수 자원 '크레이터'를 발견하고 워프 자원을 채집하거나, 7일차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생존하면 종료된다.

 

'워프 러시'를 통해 획득한 '워프 스톤'은 값진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각 스톤으로 상자 교환 횟수가 늘어날수록 더 좋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HP 코리아 제품 로드맵 간담회 개최... 강...
카카오-교육부-대교협, 인공지능 교육 혁신...
게임물관리위원회 '제1회 피해구제분과위원...
로지텍 코리아 'MX 시리즈' 소프트웨어 기...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Z' 신규 게임 모...
kakao LINE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목록으로 목록으로 스크랩하기
로그인 한 사용자만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숨기기
댓글 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1

많이 본 뉴스

컴투스홀딩스, 오픈블록체인 DID협회 기술 세미나서 원화 스테이...
위믹스, 필리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s.ph)' 상장...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주말 스팀 동접 25만 기록, 판매량 2위...
아주IB투자,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이번 주 상장 시동 112조원 ...
넥써쓰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시장서 초기 흥행 돌풍... DAU...
메타보라게임즈, 글로벌 게이머 참여형 플랫폼 ‘보라 딥스(BORA...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출시 12일만에 글로벌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