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랜섬웨어 급 사고를 치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좌석판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개봉 첫날인 1월 3일(목) 125,83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아쿠아맨', 'PMC: 더 벙커', '보헤미안 랩소디', '범블비'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박스오피스 TOP10 영화 중 좌석판매율 1위(24.7%)를 차지한 것은 물론,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각 극장 사이트에서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어 개봉주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북미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의 오프닝 스코어는 '코코'(106,921명), '인사이드 아웃'(68,222명), '주토피아'(35,604명)를 비롯해, 작년 픽사 애니메이션의 국내 오프닝 기록을 갈아치운 흥행작 '인크레더블 2'(122,594명)를 뛰어넘는 수치다. 여기에 CGV 실관람객 평점인 골든에그지수 97%(1/4 CGV 홈페이지 기준)를 기록하는 등 올 겨울 극장가 대세 영화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한편,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2D, IMAX, 4DX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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