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개봉 '캡틴 마블', 사전 예매량 10만 장 돌파

등록일 2019년02월27일 10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오는 3월 6일(수) 국내에 개봉하는 영화 '캡틴 마블'이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역대 마블 솔로 무비 사상 최단 기간 사전 예매량 10만 장을 돌파했다.

 

오는 3월 6일 개봉을 앞둔 '캡틴 마블'이 연일 압도적 예매 화력을 선보이고 있다. 개봉 열흘 전 전체 예매율 1위를 수성해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오늘 사전 예매량 10만 장 고지를 돌파했다. 무려 개봉 일주일 전 예매량 10만 장은 역대 마블 솔로 무비 사상 최단 기간 기록이다. 2018년 마블 솔로무비 최고 흥행작 '블랙 팬서' 개봉 5일 전, '닥터 스트레인지'(2016) 개봉 3일 전, 720만 관객을 동원한 마블 솔로 무비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 개봉 이틀 전 10만 장 돌파 기록 속도를 훨씬 앞당겼다.

 

한편, '캡틴 마블'은 MCU 대표 히어로들과 그들의 계보를 이어갈 어벤져스의 희망 캡틴 마블의 탄생을 담은 히어로의 탄생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캡틴 마블'은 마블의 차세대 히어로 캡틴 마블의 탄생은 물론, MCU 최초로 90년대를 배경으로 그리며 다른 MCU 영화들의 연결고리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어벤져스를 결성한 정보기관 쉴드 국장 닉 퓨리의 과거 이야기가 공개되며, '어벤져스'(2012)에서 희생했던 쉴드 요원 필 콜슨(클락 그레그) 역시 젊은 모습으로 컴백해 팬들이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주드 로, 아네트 베닝, 벤 멘델슨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걸출한 배우들이 새로운 캐릭터로 참여했으며, 신스틸러 고양이 구스까지 놓쳐선 안될 영화의 매력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4월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가는 마지막 단계인 만큼 '캡틴 마블'에 전 세계가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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