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드림플러스, 제2의 대도서관 키운다

등록일 2019년04월10일 15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최근 1인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가공할만하다. 2018년 교육부가 발표한 초등학생 선호직업에 '유튜버'가 5위로 꼽혔고, 게임 크리에이터로 시작해 1인 방송계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대도서관', 먹방의 신 '밴쯔'는 각각 190만명, 220만명의 구독자를 돌파하며 연예인보다 큰 영향력을 미친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가 게임 카테고리를 포함해 디지털콘텐츠 분야 크리에이터 육성·지원을 위한 '2019 드림플러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 분야는 '게임, 웰니스, 리빙, 뷰티, 공연/예술, 책'등 다양하다. 참가자격은 동영상 플랫폼 채널(유튜브기준) 구독자수가 만명 이하의 개인 또는 팀이면 누구든지 참가 가능하다. 참가 접수는 4월19일(금)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2019 드림플러스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전문 디지털콘텐츠 크리에이터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선발되면 고화질 카메라, 녹음기, 이동식 거치대등 140만원 상당의 디지털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웰컴키트'를 제공받는다. 

 

특히 기존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목말랐던 고급 편집·제작 기술에 대한 교육도 지원한다. 영상편집실, 스튜디오, 음악라이선스 지원 등 최상의 콘텐츠 제작환경이 준비된 한화생명 드림플러스의 '디지털미디어 센터' 인프라를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콘텐츠 기획·제작에서부터 편집·유통까지 역량을 향상시키고 싶었던 고급편집·제작기술에 관한 모든 것을 실습할 수 있다. 

 

또한 50만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유명 셀럽 유튜버를 초대해 특강을 실시하고, 분야별 현직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 서비스를 지원한다.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홍보 서비스도 지원한다. 프로그램 기간 중 제작된 우수한 컨텐츠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방영을 지원한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는 이번 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해 한화생명e스포츠, 라이프플러스 등 한화그룹의 다양한 사업 분야와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한층 더 높은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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