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S '블리자드 도타', 스크린샷

등록일 2011년10월22일 17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의 '워크래프트3'의 인기 요인 중 하나인 유즈맵 DOTA(Defense of the Ancients, 이하 도타)'가 드디어 블리자드의 손에 의해 개발된다.

블리자드는 현지시간 21일 북미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블리즈컨 2011(이하 블리즈컨)을 통해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과 함께 AOS 유즈맵 '블리자드 도타'를 공개했다. 지난 해 블리자드는 '블리즈컨 2010'을 통해 유즈맵 4종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한 맵은 DoTA(Defence of The Anceint)를 스타크래프트2에 맞추어 제작한 'BlizzardDoTA', 인기 좀비물 FPS 게임인 Left 4 Dead의 패러디인 'Left 2 Die' 모드와 퍼즐게임 비쥬얼드(Bejeweled)를 패러디한 'StarJeweled', 아이언 쉐프의 패러디인 'Aiur Chef'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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