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다크사이더스 제네시스' 한국어 번역판 15일 정식 발매

등록일 2020년02월14일 13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가 THQ 노르딕(THQ Nordic)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다크사이더스 제네시스' 한국어 번역판을 내일(2월15일)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로 소비자가격 45,000원에 정식 출시한다.

 

'다크사이더스 제네시스'는 총을 쏘고 검을 휘두르며 지옥으로 향하는 두 기수의 여정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전 다크사이더스보다 더 예전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번 작품에서는 네 번째이자 마지막 묵시록의 기수인 스트라이프(분쟁)이 드디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며, 시리즈 최초로 두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 가능한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세상이 창조된 이후 평의회는 모든 존재의 균형을 유지해 왔다. 평의회의 명령은 평의회에 자신을 바치고 강력한 힘을 얻은 기수들과 네피림들이 수행해 왔으나, 어느 날 기수들에게 내려온 동족을 제거하라는 명령은 평의회의 의지를 따르는 기수가 네피림을 말살시키고 마는 비극을 초래하게 된다.

 

이 비극이 진정되기도 전에, 속임수와 기만으로 가득한 악마의 왕은 지옥의 악마들에게 힘을 부여하여 세상의 균형을 깨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묵시록의 기수인 워(전쟁)와 스트라이프(분쟁)는 새 임무를 부여받고 악마들을 사냥하고 정보를 수집하여, 균형을 깨고 만물을 갈라놓으려 하는 악의 음모를 저지해야만 한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센터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