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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큐브, '머지 앤 블레이드' 등 자사 신작 3종으로 '도쿄게임쇼' 참가

등록일 2021년09월17일 16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매직큐브가 자사 신작 3종으로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 이례적으로 2개의 전시 카테고리에 참여한다.

 



 

먼저 Indie Game Section에는 머지 앤 블레이드, 로드 오브 파티, 큐트 인베이더 3종의 게임을 전시하며 소니와 닌텐도의 협찬으로 선정된 게임들이 전시 가능한 Indie Game ‘Selected Exhibit’에는 큐트 인베이더를 전시한다. 무엇보다 Indie Game ‘Selected Exhibit’에 선정된 게임은 한국 게임 중 큐트 인베이더가 유일하다.

 

매직큐브의 3개의 게임은 모두 올해 말 스팀과 콘솔 출시를 목표로 마지막 다듬기에 들어간 상태다.

 



 

테트리스, 뿌요 뿌요와 같은 퍼즐과 오토체스와 같은 오토 배틀러가 합쳐진 복합장르의 머지 앤 블레이드, 빌딩만한 병아리와 산만한 강아지 등의 초거대 귀요미 괴수들로부터 지구를 지켜야 하는 TPS 큐트 인베이더, 그리고 전형적인 판타지 파티를 슈팅 장르로 풀어낸 파티 슈팅 RPG, 로드 오브 파티까지 3개 게임은 전혀 다른 매력과 컨셉을 가지고 있다.

 

세 작품 모두 스팀 선행 출시 이후 스위치 등의 콘솔로 판매될 예정이며 이번 도쿄게임쇼 기간동안 체험판을 직접 즐겨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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