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웹, Npay와 함께하는 LoL 랭킹전 참여 열기 고조

등록일 2026년03월05일 14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PC방 관리프로그램 ‘피카’ 시리즈를 공급하고 있는 미디어웹(대표 김종인)은 자사의 게임 플랫폼 ‘크래프트박스’를 통해 네이버파이낸셜(대표 박상진)의 NPay와 함께 진행 중인 총 4천만 원 규모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랭킹전의 참여 열기가 3월 들어 더욱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크래프트박스 LoL 랭킹전은 3월 31일까지 전국 3,000개 이상의 피카PC방과 개인 PC에서 참여할 수 있는데, 새 학기 시즌과 맞물려 순위 경쟁 역시 점차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특히 PC방 연동 기록이 있는 이용자는 개인전과 팀 랭킹전에 동시에 참여할 수 있고, PC방 방문 이력이 없는 이용자도 개인 랭킹전에 참여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랭킹전은 3월 순위 결과에 따라 마일리지가 차등 지급되며, 월 랭킹전 1위 이용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 상당의 미션 마일리지가 제공된다. 크래프트박스 설치 후 랭킹전에 처음 참여하는 이용자와 최근 3개월간 참여 이력이 없는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1,000 미션 마일리지를 지급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참여도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참여왕 선발전’에서는 크래프트박스 도전과제 달성 횟수와 피카PC방 내 NPay 결제 횟수를 기준으로 상위 1,000명을 선정해 추첨을 진행하며, 갤럭시 S26 울트라 1대와 1,000 피카 마일리지(1,000명)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피카PC방에서는 NPay 누적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000 미션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결제 혜택도 함께 운영 중이다.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미션 마일리지는 PC방 요금 결제는 물론 먹거리 구매, 문화상품권 교환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미디어웹 사업운영실 안수철실장은 “3월들어 LoL 랭킹전 참여 분위기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며 “경쟁의 재미와 실질적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크래프트박스 랭킹전을 통해 이용자들이 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크래프트박스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