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무더위와 불쾌지수를 낮춰 줄 재미있고 독특한 호러 게임, 자이언트 게임즈 '초자연 작전팀'

등록일 2026년05월22일 15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본격적인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벌써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더위와 함께 불쾌지수도 덩달아 상승하는 요즘 같은 날씨에는 나도 모르게 살얼음 가득한 빙수,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음료수, 시원한 에어컨 그리고 땀이 흐르던 것도 잊고 닭살이 돋을 정도로 오싹한 호러 영화나 호러게임을 찾는 경우도 많다.

 

게임 유저들의 호러물을 즐기는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호러 게임의 스펙트럼도 넓어지고 있다. 영화의 경우 연출 기법과 소재, 스토리의 반전 요소 등을 더해 보다 더 독창적인 방향으로 넒어지고 있고 게임의 경우 소재는 물론 유저들의 행동 방식에 변화를 줘 공포라는 공통 주제 안에서 다양한 장르를 통해 각자 다른 재미를 추구하고 있는 것.

 

예를 들면 과거에는 불을 끄고 혼자 즐기기에 딱 좋은 혼자서 귀신을 상대해야하는 솔로 플레이가 대세였다면 멀티 플레이 환경이 좋아진 뒤로는 호러 게임에 협동 요소를 더했고, 몇 년 전부터 마피아 및 1대 다수로 전투하는 불균형 매칭의 인기가 높아지며 아군인 줄 알았던 플레이어가 갑자기 괴물이나 살인마가 돼 다른 플레이어들을 죽이는 호러 게임이 인기를 끌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해에는 매번 랜덤으로 구조가 바뀌는 공간에서 파밍해서 성장하는 루트 게임들이 여러 장르들과 결합해 다양한 신작들이 탄생했고 호러 게임 장르에서도 좀비와 크리처를 결합하며 여러 신작들이 시장에 출시됐다.

 

여기에 멀티 플레이 요소가 더해지면서 루트 콘셉트의 호러 게임은 기존 호러 게임에서 줄 수 없던 신선한 재미를 주며 지난 해 공포 게임 마니아들은 물론 신선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찾는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올해 여름을 앞두고 게임 시장에 또 한번 신선한 공포의 재미를 유저들에게 제공할 호러 게임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바로 자이언트 게임즈의 ‘초자연 작전팀’이다.

 

게임 소개

 



‘초자연 작전팀’은 기존 호러 게임의 공식을 뒤집은 작품이다. 혼자 플레이하면 극한의 공포를 느끼지만 친구와 함께하면 공포 보다는 웃음이 터지는 파티 게임으로 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 속에서도 예상치 못한 상황과 팀원 간 상호작용이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파티 게임의 재미를 만들어낸다.

 

게이머는 슈퍼네이처 컴퍼니의 신입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혼자 탐험을 떠나도 되고, 동료 3명과 모험대를 꾸려도 된다. 임무는 미지의 고적에 가서 진귀한 보물을 회수하는 것이다. 보물의 가치에 따라 승진과 급여 인상이 결정된다. 

 

목표는 생존이다. 길에서는 흉측한 몬스터, 위험천만한 함정, 복잡한 미궁에 길을 잃을 수도 있어 생존 도구를 적극 활용하고, 팀원과 힘을 합쳐 난관을 함께 넘겨야 한다. 

 

몬스터를 피하는 공포 게임의 특징을 잘 살린 솔로 플레이

 






‘초자연 작전팀’은 단순히 무서운 분위기만 강조한 호러 게임이 아니다. 각기 다른 행동 패턴과 특수 기믹을 지닌 다양한 몬스터들이 등장해, 이용자들에게 매 순간 새로운 긴장감을 준다.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는 유령신부, 마리오네트, 블러드아이, 거미, 슬라임, 더미, 쥐수늑대 등 개성 강한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 일부 몬스터는 소리를 추적하고, 일부는 플레이어의 외형과 목소리를 흉내 내며, 또 다른 몬스터는 특정 조건에서만 움직이는 등 각기 다른 공략 방식이 요구된다.

 

예를 들어 ‘마리오네트’는 응시하고 있으면 움직임을 멈추지만 시선을 떼는 순간 빠르게 접근하며, ‘더미’는 팀원의 모습과 목소리를 그대로 흉내 내 게이머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또한 ‘유령신부’는 특정 플레이어에게만 모습을 드러내는 등 단순 추격전 이상의 심리적 공포를 만들어낸다.

 

귀엽게 보이는 몬스터라고 안심할 수도 없다. ‘레서판다’나 ‘에그몬’처럼 독특한 외형의 몬스터들 역시 특정 상황에서 위협적인 존재로 돌변하며, 플레이 도중 예측하지 못한 변수로 작용한다.

 

이처럼 몬스터마다 행동 패턴과 약점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단순히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전략과 팀워크를 활용해야 한다. 어떤 몬스터는 소리를 줄여야 하고, 어떤 몬스터는 끝까지 시선을 유지해야 하며, 또 어떤 몬스터는 아이템과 역할 분담을 활용한 협동 플레이가 중요하다.

 

특히 랜덤 요소가 결합되면서 같은 몬스터를 만나더라도 매번 다른 상황이 연출된다. 이용자들은 반복 플레이를 통해 몬스터의 특성을 파악하고 자신만의 공략법을 만들어가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를 압박하는 인게임 분위기
‘초자연 작전팀’은 단순히 어두운 공간을 배경으로 한 호러 게임이 아니다. 깊은 바닷속에 잠긴 신전, 눈보라가 몰아치는 설산 유적, 끝없는 황무지와 사막 지형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스테이지를 통해 매번 색다른 탐험 분위기를 제공한다.

 

게임 속 유적들은 거대한 석상과 오래된 문양, 기묘한 토템과 폐허가 된 구조물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용자는 탐험을 진행할수록 오래전 봉인된 금지 구역에 들어선 듯한 긴장감을 경험하게 된다.

 

여기에 시간과 날씨 변화 요소까지 더해져 몰입감을 한층 강화했다. 차가운 설원에서는 시야를 가리는 눈보라가 몰아치고, 사막 지역에서는 황량한 분위기 속 불안감이 극대화된다. 일부 지역은 물속이나 어두운 지하 유적처럼 특수한 환경으로 구성돼 탐험 과정 자체가 하나의 공포 체험처럼 느껴진다.

 

사운드 연출 역시 핵심 요소다. 조용한 공간에서 들려오는 발소리, 멀리서 울리는 정체불명의 소리, 무전기를 타고 들려오는 끊긴 구조 신호까지 더해지며 이용자를 끊임없이 압박한다. 몬스터가 근처에 접근할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연출은 단순한 시각적 공포를 넘어 심리적인 긴장감까지 자극한다.

 

특히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이용자 취향에 맞는 플레이 스타일도 가능하다. 눈앞까지 다가오는 공포를 생생하게 체험하고 싶다면 1인칭으로, 주변 상황을 보다 전략적으로 파악하고 싶다면 3인칭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스킬 조합, 전략적인 팀플레이의 재미
‘초자연 작전팀’은 각기 다른 개성과 능력을 지닌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협동 플레이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이용자는 자신의 플레이 성향에 맞춰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팀원 간 역할 조합에 따라 전혀 다른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캐릭터들은 냉정한 암살자 타입부터 탐험에 특화된 생존형 캐릭터, 신비로운 능력을 활용하는 지원형 캐릭터까지 폭넓은 콘셉트로 구성됐다. 각 캐릭터는 고유 스킬과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 탐색, 생존, 구조, 몬스터 대응 등 다양한 상황에서 서로 다른 강점을 발휘한다.

 

특히 단순히 강한 캐릭터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팀 조합과 역할 분담이 중요한 것이 특징이다. 위험 지역을 빠르게 탐색하는 캐릭터와 함정 대응에 특화된 캐릭터, 팀원을 지원하는 캐릭터 등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진다.

 

이용자들은 친구들과 각자의 성향에 맞는 캐릭터를 선택해 전략적으로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반복 플레이를 통해 자신만의 최적 조합을 찾아가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캐릭터별 독특한 비주얼과 분위기까지 더해져 보는 재미와 플레이의 몰입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목표는 보물수집
유적 곳곳에는 희귀 보물과 다양한 수집 아이템이 숨겨져 있다. 이용자는 탐험 과정에서 귀중한 유물을 발견하고 직접 회수할 수 있으며, 더 값비싼 보물을 노릴수록 위험 역시 커진다.

 

하지만 보물을 손에 넣었다고 끝이 아니다. 귀중품을 획득하는 순간부터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주변을 배회하기 시작하며, 게이머는 제한된 장비와 체력으로 탈출 지점까지 살아 돌아가야 한다. 어두운 복도 끝에서 들려오는 기묘한 소리와 갑작스럽게 모습을 드러내는 괴생명체는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게임에는 개성 강한 몬스터와 초자연적 존재들이 등장한다. 다양한 적들이 이용자의 탐험을 방해하며, 각기 다른 패턴과 위협 요소로 공포감을 자극한다. 게이머는 주변 환경과 팀원의 도움, 그리고 아이템을 적절히 활용해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

 

탐험 과정에서 획득 가능한 장비와 아이템 종류도 다양하다. 손전등과 탐지 장비 같은 탐색 아이템부터,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공격 및 생존 장비까지 상황에 맞춰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부 아이템은 팀원 지원이나 구조에도 사용돼 협동 플레이의 중요성을 높인다.

 

또한 단순 생존만이 아닌 수익과 성장 요소도 마련됐다. 탐사에 성공하면 획득한 보상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더 높은 난도의 지역에 도전할 수 있으며, 팀 단위 평가와 개인 성과 시스템을 통해 반복 플레이의 재미도 제공한다.

 








 

‘초자연 작전팀’은 단순히 놀라기만 하는 호러 게임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예측불가한 상황을 만들어가는 협동 파티 호러 게임이다. 혼자일 때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함께일 때는 우당탕 생존극과 유쾌한 팀플레이가 펼쳐지며 매 플레이마다 전혀 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5월 27일 모바일 플랫폼으로 출시 예정인 ‘초자연 작전팀’은 공포와 협동, 탐험과 파티 플레이의 재미를 동시에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딱 맞는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친구들과 함께 미지의 유적에 도전하고, 끝까지 살아남아 보물을 탈출시킬 준비가 됐다면 이제 초자연 작전팀의 미션을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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