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대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이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MMORPG다. 유저는 신의 힘을 나누어 받은 '신의 그릇'으로서, 티탄과 크로노스의 부활을 꿈꾸는 세력에 맞서며 가장 강한 신의 그릇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경험한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MMORPG 장르의 핵심 재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앱 마켓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앱 마켓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희귀 등급 탈것'과 '무기·방어구·장신구 강화 주문서' 3종을 받을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참여 시 '고급 등급 탈것'과 핵심 성장 아이템인 '에테리온 결정'이 지급된다. 특히 앱 마켓과 공식 홈페이지 사전예약에 모두 참여한 유저에게는 두 가지 사전예약 보상에 더해 희귀 등급 의상이 추가로 제공된다.
공식 채널을 통한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과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로 구성된 공식 채널 이벤트에 참여하면 100만 골드와 게임 아이템 공격의 영약 12개, 방어의 영약 12개, 에테르 비약 40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치킨, 커피,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수가 단계별 목표를 달성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 원권 등을 받을 수 있는 추가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사전예약 개시에 맞춰 개발자 영상 콘텐츠 디렉터스 인사이트 1화 '다시 찾고 싶은 MMORPG의 본질'편도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에이버튼이 경쟁형 MMORPG를 첫 프로젝트로 선택한 배경과 '제우스: 오만의 신'의 개발 방향성을 소개한다. 개발진은 기존 MMORPG의 과도한 경쟁 피로도를 완화하기 위해 유사한 스펙의 유저들이 각자의 구간에서 경쟁하고, 계층 간 공생이 일정 수준의 시스템적 개입을 통해 작동하도록 설계하고 있다는 점을 전한다.
컴투스는 이번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제우스: 오만의 신’의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출시 준비를 본격화한다. 게임 사전예약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예약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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