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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취재]'페그오 페스티벌' 빛낸 서번트 인형탈들, 첫 공개 '다빈치쨩'에 관심 집중

등록일 2018년08월07일 16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지난 7월 열린 'Fate/Grand Order Fes. 2018~3rd Anniversary~'에서는 '페이트/그랜드 오더' 팬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Fate/Grand Order Fes. 2018~3rd Anniversary~'(이하 페그오 페스티벌)는 일본은 물론 한국, 중국, 미국 등에서 인기리에 서비스중인 '페이트/그랜드 오더' 일본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팬 페스티벌로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치바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렸다.

 

보통 이런 이벤트를 하면 코스프레 모델들이 게임 캐릭터로 분장해 방문객들을 환영하는 게 보통일 텐데...

 

페그오 페스티벌에도 인기 서번트로 분장한 코스프레 모델들이 대거 등장했지만, 그보다 더 큰 관심을 모은 것은 서번트 인형탈들이었던 것 같다.

 

팬들의 사랑을 받는 구다코, 알테라, 마슈, 아르토리아 세이버 등과 함께 이번 페그오 페스티벌에는 '다빈치쨩' 인형탈이 최초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공식 초청미디어 대상 포토타임 상황을 사진으로 정리해 봤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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