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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략 나서는 엔씨소프트 '리니지M', 사전등록 100만명 돌파... 높아지는 흥행 기대감

등록일 2019년05월02일 15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가 일본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중인 '리니지M'의 사전등록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엔씨소프트는 2월 15일부터 일본 유저들을 대상으로 리니지M 사전등록을 진행중이다. 상반기 중에는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에 리니지M을 선보일 계획으로, 사전등록은 출시 하루 전까지 진행된다.
 
일본 모바일게임 유저들은 가볍게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한국 유저들과는 달리, 실제 플레이할 생각이 있는 게임에만 참여하는 비중이 높아 사전등록자 수가 수백만 단위로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리니지M이 사전등록 2개월만에 100만명의 유저를 모은 것을 두고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 상황.
 
당초 엔씨소프트는 사전등록 100만까지 단계별로 사전등록 달성 보상을 지정해 뒀으며, 100만명 이후에는 50만명이 추가로 모일때마다 100만명 달성 보상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리니지M이 한국, 대만에서 일으킨 흥행바람을 일본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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