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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9]'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 인비테이셔널 2019' 블루 팀 막강한 경기력으로 4:2 승리

등록일 2019년11월17일 18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슈퍼셀이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중인 '지스타 2019' 현장에서 '브롤스타즈' 글로벌 e스포츠 이벤트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 인비테이셔널 2019'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브롤스타즈 인기 인플루언서와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에서 치열하게 맞붙은 8개 팀을 각각 블루 팀과 레드 팀으로 나눠 이벤트 매치로 진행됐다.

 


 

한국 대표 인플루언서로는 홀릿과 테드가 출전했으며 사전 경기를 통해 블루 'KManu88', 'Coach Cory', 'TED(테드)', 'Ark'가 블루 팀으로, 'Yamada', 'Jian Sheng', 'Gustovow', 'Holit(홀릿)'이 레드 팀으로 편성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인플루언서와 이번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에 참여한 대표팀들이 각각 하나의 팀을 이뤄 경기를 진행해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 못지 않은 긴장감 속에 경기가 진행됐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이벤트 매치 답게 각 라운드마다 장난감 안경을 쓰고 플레이하고, 부적이 달린 강시 모자를 쓰고 게임하는 등 생각지도 못한 패널티가 적용돼 현장 관람객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첫 브롤스타즈의 인비테이셔널 대회의 우승은 단단한 조합과 팀워크를 보여준 블루 팀이 4:2로 승리했다. 특히 각 선수들은 이벤트 매치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경기를 제외하고는 실제 월드 챔피언십 못지 않은 강력한 조합과 명장면을 보였는데 그 중 이번 대회 우승 팀인 노바 e스포츠는 실전 못지 않은 게임 감각을 보여주며 경기를 적극적으로 주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승리한 블루 팀에게는 우승 상패와 대회에 참가한 모든 인플루언서를 위해 제작된 특별한 반지가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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