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카오스 온라인' IP 활용한 '카오스W' 사전 예약 이벤트 시작

등록일 2026년04월01일 09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CHAOS W)’가 4월 1일 (수요일)부터 대만, 동남아를 포함한 글로벌 타겟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카오스W'는 기존 RTS 기반 원작인 ‘카오스 온라인’을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타이틀로 원작의 전략성과 RPG의 장점을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밸로프의 글로벌 플랫폼인 VFUN과 함께, 넥써쓰의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와 결합해 MMORPG 이용자는 물론 블록체인 게임에 관심이 많은 글로벌 이용자들까지 폭넓게 만족시킬 타이틀로 개발되었다.

 

양사는 지난 10월 블록체인 게임 기술 접목 및 글로벌 게임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카오스W’를 통해 해당 협력의 첫 적용 사례를 선보이게 됐다. 넥써쓰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는 기업으로,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통해 게임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밸로프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인 VFUN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특히 VFUN 홈페이지에서는 사전 캐릭터 생성 및 서버 선점 이벤트가 진행되며, 사전 예약자 수 누적 인원에 따라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사전 예약 보상, 밸로프 자체 커뮤니티 서비스 ‘ORVVIT’과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선 카오스W에 대한 설명, 그 설명 내용을 기반한 퀴즈 이벤트와 더불어 다양한 사전예약 이벤트가 제공할 예정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카오스W는 원작의 전략적 재미와 MMORPG의 성장 요소를 결합한 타이틀”이라며 “넥써쓰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카오스W는 1일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2분기 내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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