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커넥트투 마쓰야마 대표 "올해 신작은 세 개"...
일본의 게임 개발사 사이버커넥트투 마쓰야마 히로시 대표가 게임포커스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보내 왔다. 사이버커넥트투는 '나루토', '닷핵' 시리즈 등 일본은 물론 국내에도 정발되어 많은 인기를 모은 게임들을 개발해 온 실력파 개발사. 2013년에도 '나루토 질풍전3'와 '죠죠의 기묘... 2013-01-07
온라인과 모바일 그리고 콘솔, 2012년 게임플랫폼 결산...
2012년은 온라인게임 시장의 위축과 모바일게임의 급부상, 콘솔게임의 회생 가능성 제시 등 한국 게임산업에서 주목할만한 변화를 겪은 한 해였다.특히, 모바일 플랫폼의 급부상은 2012년 한국 게임산업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변화로 평가받는다. 카카오 게임하기 열풍과 카드 배틀 게임의 대... 2012-12-31
'E3'부터 '지스타'까지, 2012년 4대 게임쇼 다시보기...
2000년대 초반 E3, 도쿄게임쇼, ECTS(European Computer Trade Show) 등 소위 '세계 3대 게임쇼'라 불리던 세계적인 게임박람회들이 이끌던 전 세계 게임박람회 산업은 지난 십여년간 수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영국에서 열리던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 게임박람회인 ECTS는 게임산업의 흐름... 2012-12-31
2013년 MMORPG 전성시대 다시 열릴까?
올 한 해 비공개 테스트지만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보여주며, 2013년 오매불망 출시만을 고대하게 하고 있는 게임들이 있다. 2013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 <아키에이지>, 무협 소재의 MMORPG <열혈강호2>와 <천룡기>, 부대전투를 내세운 <모나크>와 지난 지스타에서 ... 2012-12-28
2012년 한국 게임산업을 빛낸 게임기업
2012년은 온라인게임에서 모바일게임으로 게임 시장의 중심축이 이동하고 셧다운제, 아청법 등 게임업계와 관련 된 중요한 이슈가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았던 한 해 였다.올 해는 십수년간 국내 게임시장에서 절대적인 강자로 군림했던 온라인게임이 1위 자리를 위협받을 정도로 모바일게임의... 2012-12-28
게임포커스 선정 '2012년 올해의 게임'
2012년, 수많은 게임들이 게이머들과 만났다. 특히 2012년은 기존의 온라인 게임, 콘솔 게임, PC 패키지 게임에 모바일 게임 플랫폼의 급성장과 신형 휴대용 콘솔 출시가 이어지며 게이머들의 선택의 폭이 그 어느 때보다 넓어진 한 해였다.게임포커스는 2012년에 출시되었거나 서비스가 시... 2012-12-26
2012년 대한민국 게임업계 12대 뉴스 - #2
최근 10여년간 게임산업에 있어 가장 역동적인 시기라고 평가해도 좋을만금 다사다난했던 흑룡의해 임진년(壬辰年)도 어느덧 열흘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올해의 게임업계는 게임과 관련된 정책, 기업 간 M&A, 화제의 신작 게임부터 모바일게임으로 옮겨진 게임 개발 트렌드 등 게임 업... 2012-12-24
2012년 대한민국 게임업계 12대 뉴스 - #1
최근 10여년간 게임산업에 있어 가장 역동적인 시기라고 평가해도 좋을만금 다사다난했던 흑룡의해 임진년(壬辰年)도 어느덧 열흘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올해의 게임업계는 게임과 관련된 정책, 기업 간 M&A, 화제의 신작 게임부터 모바일게임으로 옮겨진 게임 개발 트렌드 등 게임 업... 2012-12-24
유력 대선 후보 두 명, 게임업계와 관련해 어떤 생각을 갖...
이틀 앞으로 다가 온 제 18대 대선이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의 사퇴로 인해 본격적인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양자대결로 굳어 지면서 더 치열하게 달아오르고 있다.특히, 투표일이 다가 올 수록 두 후보 진영 모두 정책대결 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 2012-12-17
[기획] 게임업계는 이런 인재를 원한다 - #2. 넥슨...
바야흐로 취업 시즌이다. 제2의 금융위기의 위협으로 취업난이 가중되는 가운데 불황 속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게임업계에 눈길을 돌리는 취업준비생이 늘고 있다.더구나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고학력과 화려한 스펙 등이 중요시 되는 사회적 풍토 속에서 학력, 나이, 스펙 ... 2012-09-19
[기획] 게임업계는 이런 인재를 원한다 - #1. 넷마블...
바야흐로 취업 시즌이다. 최근 경제불황과 유럽발 금융위기로 취업난이 가중되는 가운데 불황 속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게임업계로 눈길을 돌리는 취업준비생이 늘고 있다.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고학력과 화려한 스펙 등이 중요시 되는 사회적 풍토 속에서 학력, 나이, 스펙... 2012-09-11
숫자로 보는 '라그나로크' 10주년, 어떤 일이 있었나...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상용화 10주년을 맞았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2002년 당시 ‘리니지’, ‘뮤’ 등 현실적인 게임 스타일이 주류를 이루던 때 다른 각도에서 유저의 니즈를 파악해 귀여운 캐릭터를 중심으로 밝고 로맨틱한... 2012-08-01
북미-일본 유료앱 결제 비율 높아, 한국은 무료앱 선호...
글로벌 모바일 앱 시장에서 일본과 북미, 호주 지역에서 가장 높은 결제율을 보이는 가운데 동남아시아 지역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기업 (주)둡(대표 박기현, 최원석)은 최근 자사의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뮤지션 셰이크’의 글로벌 사용... 2012-07-30
게임업계 스타 마케팅 여전히 강세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성수기를 맞이한 게임업계가 유명인을 내세운 스타 마케팅으로 여름 정복에 나선다. 미쓰에이 수지, 야구의 천재 이종범, 터프가이 최민수, 솔로 여가수 NS윤지, 미스 차이나 아이샹젠 등 다양한 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해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종범은 ㈜엔트리브... 2012-07-20
'공부만 할 것 같은' 서울대생들, 블소에 빠진 이유는?...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이 유료화 후에도 동시접속자 23만명을 넘으며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는 18세 이상 성인들만 즐길 수 있는 게임임에도 대학생, 직장인. 가정주부까지 폭넓은 유저층이 즐기며 국민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공부만 할 것 같은 서울... 201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