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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6 비즈니스 데이에도 많은 관심을 받은 넥슨 부스가 일반 관람객들이 몰린 퍼즐릭 데이 양일 동안 그야말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넥슨이 직접 코스프레를 즐기는 직원이 직접 각 캐릭터에 어울리는 코스어를 선발해 섭외한 코스프레 모델들이 완전히 캐릭터와 동화된 듯한 모습이 호평받으며, 사진을 찍으려는 유저들로 넥슨 부스는 발디딜 틈도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출품된 '마비노기 모바일'과 '파레이돌리아' 게임 자체도 관심을 모으며 게임 시연 대기에는 2시간 이상의 대기열이 생겨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코스프레 모델들이 관람객들에게 예쁘게 보이거나 멋지게 보이려 한다기보다는 온전히 그 캐릭터가 되어 캐릭터 자체를 보여주려 한다는 인상을 받고 있다"며 "그래서 관람객들의 반응도 더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기자는 19일, 넥슨 부스의 코스프레 모델들이 일반적인 예산에 맞춘 에이전시를 통한 섭외가 아닌, 사내 코스프레 전문가가 직접 캐릭터에 맞는 코스어들을 섭외해 높은 수준이 담보되었다고 보도하고 코스프레 모델들의 사진 일부를 소개한 바 있다.
기자가 촬영한 현장 사진들과 함께 넥슨 일본법인 측에서 한국 유저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며 제공한 사진들을 모아 현장 사진을 추가로 소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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