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벤트 종료와 우한 폐렴 여파로 2월 첫 째주 PC방 사용량 대부분 감소

등록일 2020년02월11일 13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설 이벤트의 종료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의 여파로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PC방 사용량이 전체적으로 감소했다.

 

(주)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 2020.02.03~2020.02.09'에 따르면 2월 첫째 주 대부분 게임의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감소하였다.

 

먼저 1위~10위권을 살펴보면 모든 게임의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감소한 가운데 '배틀그라운드'가 다시 2위 자리에 올라섰다. '배틀그라운드'는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11.0% 감소하였으나 점유율 9.09%를 기록했다. 이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역시 사용시간 감소세에도 점유율 1.25%를 기록하며 한 단계 상승한 10위에 랭크되었다.

 

다음으로 11위~20위권을 살펴보면 '워크래프트3'와 'GTA 5'를 제외한 나머지 8개 게임의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모두 감소하였다. 지난 1월 29일 '워크래프트 3'의 확장팩 '리포지드'의 출시로 점유율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10.49% 증가하였고 2단계 상승하여 13위에 랭크되었다. 반대로 '패스 오브 엑자일'의 전주 대비 사용시간은 21.96% 감소해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고 이에 한 단계 하락하여 17 위에 랭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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