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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아크엔젤' 구글 매출 TOP 7 기록... '검사모' '명일방주' '칠대죄' 상위권 재진입

등록일 2020년06월01일 15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6월 첫째 주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에서는 기존 인기작들의 순항이 이어지는 가운데, 업데이트 효과를 본 다수의 게임들이 매출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먼저 구글 플레이에서는 여전히 '리니지 형제'와 릴리스게임즈의 'AFK 아레나', '라이즈 오브 킹덤즈' 등이 높은 매출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웹젠의 신작 MMORPG '뮤 아크엔젤'이 출시 이후 빠르게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7위에 안착했다.

 

최근 하락세였던 '검은사막 모바일'과 업데이트 효과를 본 '명일방주',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도 순위를 대폭 끌어올리는데 성공했으며, '메이플스토리M'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붕괴3rd'도 이번 주 매출 TOP 30 내에 이름을 올렸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무료 인기 순위와 매출 순위 모두 1위를 수성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AFK 아레나'와 '리니지M', '리니지2M'이 그 뒤를 잇는 한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5위를 차지했다.

 

웹젠의 '뮤 아크엔젤'이 16위를 기록하는 한편, 1주년 업데이트 효과를 본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상위권에 재진입했다. '로드 오브 히어로즈'와 '에픽세븐' 또한 순위를 크게 끌어올리면서 이번 주 TOP 30 내에 진입했다.

 

#구글 플레이

 



 

6월 첫째 주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서는 기존 TOP 10 내 이름을 올린 게임들의 순위 변동은 크지 않았다. '리니지2M'과 '리니지M'의 순항이 계속되는 한편, 'AFK 아레나'와 '라이즈 오브 킹덤즈'의 인기도 이어졌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지난 주 10위에서 이번 주 5위로 5계단을 끌어올렸다.

 

한편, 웹젠의 신작 MMORPG '뮤 아크엔젤'이 이번 주 매출 7위에 오르면서 순조롭게 출발했다.

 



 

'뮤 아크엔젤'은 웹진의 대표작인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을 모바일 플랫폼에 옮긴 신작 MMORPG다. 원작에서 느껴볼 수 있는 대규모 전투와 사냥, 파밍 콘텐츠 등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파밍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무접속 경험치 획득 시스템 '시계 시스템'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게임 내 최상위 아이템 '대천사 무기'를 두고 벌어지는 여정을 스핀오프 형태로 풀어 기존의 '뮤' 시리즈와 스토리 상 차별화를 뒀다. 여기에 더해 '대천사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 공성전, 길드 단위의 다양한 콘텐츠 등도 게임 내에 구현되었다.

 

최근 출시된 MMORPG 중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고 있어, '뮤 오리진 2'와 같이 장기 흥행이 가능할지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캐주얼 게임으로는 이례적인 성적을 냈던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이번 주 순위가 소폭 하락해 8위를 기록했으며, 'V4' 또한 지난 주보다 3계단 하락한 9위를 기록했다.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인 'A3: 스틸얼라이브'는 10위에 머물렀다.

 

지난 주 29위를 기록해 TOP 30 밖으로 밀려날 위기에 처했던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은 신규 캐릭터 '아처'를 선보이면서 이번 주 1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펄어비스가 5월 26일 업데이트한 '아처'는 주무기 석궁과 보조무기 라곤을 사용하는 원거리 캐릭터다. 속사, 빗발치는 화살, 화살비 등의 원거리 공격 스킬로 무장한 한편, 슈퍼아머와 무적 효과도 다수 갖추고 있어 PVP, 전투 콘텐츠 등에서 크게 활약할 수 있다.

 



 

지난 주 11위로 TOP 10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던 '킹덤: 전쟁의 불씨'는 이번 주 14위로 순위가 소폭 하락했으며, '브롤스타즈' 또한 12위에서 15위로 3계단 하락했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지난 주 25위에서 이번 주 16위로 상승세를 보였다.

 



 

이 외에 요스타의 '명일방주'가 신규 이벤트 '소란의 법칙'을 선보이면서 이번 주 매출 순위 19위를 기록했다. '소란의 법칙'에서는 이벤트 스테이지와 함께 기간 한정 헤드헌팅 '자물쇠와 열쇠의 수호자'를 통해 '모스티마', '와이후', '파이어워치', '메이' 등 신규 오퍼레이터 획득 확률이 상승한다. 더불어 '엑시아', '라플란드' 등 인기 오퍼레이터 채용 확률이 상승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도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순위를 대폭 끌어올려 이번 주 20위를 차지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메인 스토리 13챕터와 함께 1주년 기념 캐릭터 '<성전의 전사> 여신족 엘리자베스'와 '【잔반처리 기사단】 단장 호크'가 추가되었다. 또한 사전 투표를 통해 선정된 14개의 SSR 등급 영웅으로 구성된 '앙케이트 소환'도 추가됐다.

 

#애플 앱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강세가 돋보인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매출 순위가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iOS에서는 무료 인기 순위, 매출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최근 글로벌 이용자 천만 명을 돌파하는 등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어, 당분간 이러한 순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존에 매출 순위가 높았던 'AFK 아레나'와 '리니지M','리니지2M'이 그 뒤를 이었으며, 지난 주 7위에 머물러 있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2계단 상승한 5위를 차지했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지난 주 TOP 10 밖으로 밀려났으나, 이번 주에는 8계단 상승한 6위를 차지했다.

 

큰 폭의 순위 변화는 일어나지 않은 가운데, 웹젠의 '뮤 아크엔젤'은 이번 주 16위로 데뷔했다. 양대 앱 마켓에 순조롭게 상위권에 진입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인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61계단 상승한 18위에 이름을 올려 식지 않은 게임의 인기를 과시했으며, 클로버게임즈의 '로드 오브 히어로즈'도 71계단 상승한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 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이 에피소드 2 신규 챕터 2종과 신규 전용장비 2종을 업데이트 하면서 이번 주 29위에 올랐다.

 



 

에피소드 2의 신규 챕터 2종은 '검은 강철 산맥'과 '별 추적자 고원'이다. '검은 강철 산맥'에서는 1개의 미궁형 스테이지를 포함해 총 11개의 스테이지를, '별 추적자 고원'에서는 총 12개의 스테이지를 즐겨볼 수 있다.

 

새로이 추가된 신규 전용 장비 2종은 '비비안'과 '루루카'의 전용 장비로, 능력치가 증가하고 스킬이 강화되는 등 다양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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