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미디어플랫폼, 코로나19로 인해 영업 중단한 PC방 대상 관리비 면제 결정

등록일 2020년08월20일 13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PC방 통합 관리프로그램 브랜드 '게토(GetO)'를 서비스 중인 자회사 엔미디어플랫폼(대표: 송재화)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PC방 사업자들을 위해 영업 중단 지역 매장의 관리비 면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지역 : 서울, 경기, 인천
- 기간 : 2020년 8월 19일(수) ~ 영업 중단 해제 시까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면제 적용 된다)

 

엔미디어플랫폼은 '게토' 브랜드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모두가 힘들고 어렵지만 모두들 힘내시고, 저희도 작은 힘이 되어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하며, 영업 중단 기간 카운터PC의 장기간 방치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대비해 별도 저장공간에 데이터를 백업해둘 것을 권장하는 동시에 자사에서 무료로 제공 중인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 이용 방법도 안내했다.

 

엔미디어플랫폼 코로나19 관련 PC방 지원 내역
- 2020년 2~3월 영남지역 가맹점 관리비 면제
- 2020년 2월 임시 휴업 가맹 매장 관리비 청구 중단 접수 시작
- 2020년 3~4월 전국 가맹점 관리비 면제(영남지역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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