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펜 모바일 게임 신작 '미니특공대 월드' 정식 출시

등록일 2020년12월18일 10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애니펜(대표 전재웅)은 인기 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 X' 제작사 삼지애니메이션(대표 김수훈)과 협력 개발한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 ‘미니특공대 월드'를 지난 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니특공대 월드는 삼지애니메이션의 인기 애니메이션인 미니특공대 시리즈 최초의 공식 게임으로, 원작의 캐릭터 및 세계관 등을 충실히 반영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개발되었다. 원작 애니메이션에 대한 인기가 높은 한국을 비롯해 총 13개 언어로 번역, 동남아, 러시아, 유럽, 미국 등 전세계 150 여개 국가에서 구글 플레이 및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미니특공대 월드에는 사용자가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다양한 아바타 꾸미기 요소, 다른 사용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광장, 함께 즐길 수 있는 놀거리가 있는 학교, 놀이터 등의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과거 오락실에서 인기를 끌었던 탄막슈팅 방식의 ‘미니특공대 슈팅'과 장애물을 피해 최대한 먼 거리를 달리는 ‘미니특공대 런' 등 레트로 아케이드 게임도 담겨 있는데, 이 모드(게임)에서는 사용자들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미니특공대 대원을 선택해 능력치를 플레이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능력치를 업그레이드하는 육성 요소까지 갖추고 있어 평소 미니특공대 시리즈를 좋아했던 사용자들에게 더 큰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 개발을 총괄한 애니펜 전재웅 대표는 "미니특공대 월드를 통해 아이들이 애니메이션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세계관 및 캐릭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다양한 미니게임과 아바타, 커뮤니티 공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니 큰 기대를 바란다. 또, 최근 한국전자전(KES 2020)에서도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기운으로 2021년에는 미니특공대 월드와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애니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삼지애니메이션 김수훈 대표도 “글로벌 인기 IP인 미니특공대가 TV시리즈 외에 모바일 게임으로도 서비스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애니메이션의 세계관과 캐릭터가 게임 속에 잘 구현되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미니특공대 월드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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