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시뮬레이션 게임 '아노 1800' 시즌3 패스 발매

등록일 2021년02월10일 11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가 자사의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아노 1800'의 시즌3 패스를 발매했다. 

 

플레이어는 물류 센터 구축, 관광 버스 운영, 초고층 빌딩 관리 등 항구 무역에서 도시 관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며 지역을 발전시켜 나가게 된다. 

 

아노 1800 시즌3 패스는 '부둣가', '여행철', '상류사회' 등 3 개의 DLC 및 다양한 게임 내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먼저 '부둣가'는 시즌3 패스의 첫 번째 DLC로 오는 23일 정식 발매된다. 

 

'부둣가'는 세계 최대 물류 산업 단지이자 독일 함부르크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Speicherstadt'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메인 건물에서부터 게임이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희귀 상품을 수출하고 경제를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거래 방식을 통해 전세계 다른 플레이어들과 기업들 사이에서 색다른 수출품을 구하고 무역 사업으로 도시를 발전시킬 수 있다.  

 

두 번째 DLC인 '여행철'은 올 봄에 출시된다. '여행철'에서는 도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지역 이벤트와 수준 높은 음식 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관광산업에 도전하게 되며 이를 통해 도시간 관광 네트워크도 확장할 수 있다. 

 

세 번째 DLC인 '상류사회'는 오는 여름에 만나볼 수 있다. '상류사회'에서는 다양한 상품과 쇼핑몰로 가득한 초고층 빌딩으로 이루어진 산업단지를 관리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새롭게 공개되는 기념물, 호텔, 레스토랑, 건물, 쇼핑몰 등 다양한 추가 콘텐츠를 통해 산업화 시대의 생생한 현장감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아노 1800 시즌3 패스는 유비소프트 스토어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노 1800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Ubisoft Mainz에서 개발한 아노 1800은 지난 2019년 정식 출시 이후 전세계 170만 명의 플레이어 수를 기록하는 등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플레이어는 대도시 건설, 물류 연결망 정비, 신대륙 정착, 외교 및 무력을 통한 적 정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통치차로 성장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업데이트로 신규 무료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