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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강한 팀이 되려면 '이적시장'에 주목하라, 엔씨소프트 신작 '프로야구 H3'

등록일 2021년04월22일 08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자사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3'에서 선수 이적 및 재화 관리에 대한 정보들을 소개했다.

 

프로야구 H3에서 상위 리그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이적시장을 적극 활용해야한다. 선수 카드를 거래할 수 있는 이적시장은 국내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중 프로야구 H3에 최초로 도입되었는데, 필요한 선수를 손쉽게 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필요 없는 선수를 판매해 구단 운영에 활용하는 등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

 

팀을 완성한 후에는 구단 전체의 전력을 높이는 다양한 콘텐츠를 고려해 전략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선수 연감, 팀컬러, 시너지 등을 활용해 능력치를 높이거나, 시의적절한 작전 카드, 서포트 카드 사용으로 역전을 노릴 수도 있다.

 

팀 완성을 위해 이적시장 활용

 


 

이적시장은 끝내 영입하지 못한 선수가 있거나, 육성 과정을 뛰어넘어 완성된 선수를 영입하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다. 이적시장에서는 선수의 모든 스펙이 함께 거래된다. 강화, 개성, 가지고 있는 칭호와 타이틀까지 한번에 거래되며, 평가된 가치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가격에 거래가 이뤄진다.

 

본인의 선호 구단에 맞지 않는 선수가 있다면, 이적시장에서 판매해 위닝볼을 수급할 수 있다. 콜업에서 '대성공'을 거둬 추가 스탯을 보유한 선수나, 개성 활성화와 강화를 성공적으로 마친 선수는 높은 가치가 있어 평균 거래가 이상으로 판매할 수 있다.

 

구단 전력을 높이는 전략과 전술

 


 

이용자는 '선수 연감'을 등록해 팀 전반의 전력을 높일 수도 있다. 선수 연감은 야구 팬들이 기억하는 대표적인 사건이 모여있는 공간으로, 해당 사건과 관련된 선수 카드를 등록하면 추가 스탯을 얻을 수 있다. 선수 연감을 통해 프로야구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일은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팀컬러와 시너지는 해당하는 모든 선수의 능력치를 올려주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 팀컬러는 같은 연도나 팀, 출신지 등의 선수로 라인업을 구성했을 경우 장착할 수 있는 버프고, 시너지는 라인업 선수들이 특정 조건을 만족했을 경우 자동으로 발생하는 버프다. 자신이 활용할 수 있는 팀컬러와 시너지를 계산해 라인업을 구성하는 게 전략적 요소로 꼽힌다.

 

작전 카드, 서포트 카드는 원하는 시점에 맞춰 라운드별 경기능력을 끌어올리는 아이템이다. 패넌트레이스 진행 중 나보다 강한 상대와의 경기에서도 작전카드를 잘 사용하면 승리를 거둘 수 있다.

 

재화 수급을 위한 꾸준한 플레이가 중요

재화 수급의 경로는 시즌이 종료되면 주어지는 리그 보상이 대표적이며, 도전과제, 명성 보상, 푸쉬 보상 등이 있다. 이벤트나 미션을 놓치지 않고 클리어하는 것도 중요하다.

 

엔씨 측은 "매니지먼트 게임인만큼 성장의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는 꾸준한 접속과 플레이로 재화를 모으고 꼭 필요한 곳에 전략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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