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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애니메이션 '아케인', '오징어게임' 제쳤다... 애니메이션 흥행 역사 쓸까?

등록일 2021년11월10일 11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이엇 게임즈가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인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아케인’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아케인은 라이엇 게임즈의 IP를 활용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지난 7일 넷플릭스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90개국의 시청자들에게 공개됐다. 

 

애니메이션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내용과 구성, 연출등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원작을 알고 있는 게이머들 외에도 게임을 즐기지 않는 시청자들 및 평론가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대한민국 콘텐츠 상위권을 차지했다. 

 

해외에서의 인기도 뜨겁다. 시청자 반응을 집계하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100%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세계 넷플릭스의 순위를 집계하는 FlixPatrol 등의 사이트에서도 아케인은 전세계적인 화제를 이끌었던 ‘오징어게임’을 누르고 기간 대비 가장 많은 시청자들이 시청한 콘텐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아케인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관에서 유토피아로 여겨지는 도시 ‘필트오버’와 오염된 지하도시 ‘자운’을 배경으로 누구나 마법을 제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마법공학’의 발명으로 얽히는 두 지역의 대립과 균형을 보여준다. 아케인의 추가 콘텐츠는 11월 13일 오후 5시에 2막(4, 5, 6회), 20일 오후 5시에 3막(7, 8, 9회)이 추가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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