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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 실사판 예능 제작... 출연자 공개 모집

등록일 2022년05월20일 13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20일 연애 심리 서바이벌 예능 '좋아하면 울리는'에 참여할 출연자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미터 안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알람이 울리는 앱 '좋알람'을 활용한 연애 심리 서바이벌이다.

 

천계영 작가의 동명 웹툰 속 주요 소재인 좋알람과 누가 더 많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어 좋알람 앱을 많이 울릴지 경쟁하는 연애 리얼리티쇼 '짝!짝!짝!'을 모티브로 기획,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이 합숙을 하며, 누가 더 많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어 '좋알람' 앱을 많이 울릴지 경쟁하면서 사랑을 찾아가는 웹툰 속 리얼리티 쇼 '짝!짝!짝!'이 현실에서는 어떤 식으로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5월 31일까지 카카오TV 공식 SNS 계정에 안내된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연애 경험 불문, 나이 불문, 직업 불문'이라는 모집 공고처럼, 제한 없이 나이와 성별을 초월해 '찐사랑'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작진은 신청자들과 인터뷰 등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하며, 6월 중 본격 촬영을 시작, 올 하반기 카카오TV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연출 총괄은 '진짜 사나이', '내 꿈은 라이언' 등을 선보였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민종 CP가 맡는다.

 

김민종 CP는 "웹툰 속 '좋알람' 앱이 실제로 구현되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구성과 이색적인 룰을 도입하는 등 원작과 연결 확장된, 또 다른 즐거움을 전할 것"이라며 "색다른 연애 심리 서바이벌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고자 하는 용기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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