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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Werkz 생존게임 'ICARUS' 신규 외계행성 DLC '신세계' 및 오픈월드 모드 출시

2023년08월25일 11시15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RocketWerkz(로켓웍즈)는 생존 게임 'ICARUS(이카루스)'에 신규 지역 '프로메테우스'를 추가한 대규모 확장 DLC '신세계'를 24일 스팀(Steam)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1년 12월 출시된 'ICARUS'는 발매 후 스팀 글로벌 판매에서 1위를 달성, 단기간 내 판매량 백만 장 이상을 기록한 게임으로 이번 DLC '신세계'에는 신규 지역과 오픈월드 모드가 추가된다.

 

이번 DLC에서는 위험한 외계행성 '프로메테우스'를 배경으로, 지구와 유사하게 테라포밍 하는 과정에서 끔찍한 변이가 발생한 드레드윙, 용암헌터, 니들러, 드락, 드리프터 등 외계 생명체들로 가득한 지역을 선보인다.

 

신규 지역은 화산과 늪, 초원 등을 테마로 제작됐으며, 화산 지역에서는 화산재 폭풍이 불거나 늪지대에는 산성비가 내리는 등 극단적인 날씨 이벤트까지 더해져 재미를 배가했다.

 

또한 일부 미션을 완료하면 영구 오픈 월드 기지에 진입해 6가지 신규 스토리 미션을 진행하고 행성 표면의 미스터리를 파헤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작 가능한 신규 아이템 100개, 구매 가능한 오비탈 워크숍 아이템 30여 개, 신규 자원 4가지 및 새로운 레드 엑조틱 화폐를 만나볼 수 있다.

 

RocketWerkz의 게임 책임자 Dean Hall(딘 홀)은 “'ICARUS'는 이번 DLC '신세계'를 통해 드디어 게임 최초의 비전을 실현했다”며 “출시 후 85주가 넘는 기간 동안 매주 'ICARUS'를 업데이트했으며 게임은 초기 버전의 범위를 훌쩍 뛰어넘었다. 'ICARUS'만의 독특한 미션 기반 플레이와 거대한 오픈월드를 결합했으며,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영구기지를 건설할 수 있다. 이는 출시 초기 당시, 단순히 미션을 완료하는 플레이에서 크게 발전한 것으로, 플레이어들의 요청에 따른 업데이트다”라고 전했다.

 

한편, 'ICARUS'는 출시 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실시해 왔으며, 미션 타이머를 현실 시간에서 인게임 시간으로 변경하고, 탑승 가능한 탈것, 농사, 낚시, 전용 서버, 최적화 등 꾸준하게 편의성을 개선해왔다.

 

'ICARUS'와 신규 DLC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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