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Z' 신규 게임 모드 '클래식 대전' 업데이트 진행

등록일 2026년04월28일 14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Z’에서 신규 게임 모드 ‘클래식 대전’을 추가하고 인게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클래식 대전’은 유저들의 순수 컨트롤 실력을 겨룰 수 있는 특별 모드다. 해당 모드에서는 특정 캐릭터만 출전이 가능하며,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특성 카드’의 효과가 제한되는 것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본연의 피지컬과 팀워크 중심의 전술을 통해 한층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즐길 수 있으며, 경기 완료 횟수에 따라 다양한 누적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저들의 성장을 돕는 ‘시즌 패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주 제공되는 활약도, 플레이, 종합 점수, 공격 및 수비 관련 미션을 수행하면 패스 레벨이 상승하며, 각 단계에 맞는 보상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일일 출석 및 경기 정상 완료 시 지급되는 주사위를 굴려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전국민의 마블’ 이벤트도 마련됐다.

 

‘프리스타일 풋볼Z’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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