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역대급 혜택 담은 '왜곡의 흔적' 인장 획득 2차 이벤트 실시

등록일 2026년05월20일 15시48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이 ‘왜곡의 흔적’ 인장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오늘(20일) 밝혔다.

 

역대급 보상 혜택을 담은 ‘왜곡의 흔적’ 이벤트는 검은사막 월드에 퍼진 ‘에다니아’의 불길한 기운을 모험가들이 콘텐츠 참여를 통해 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5월 6일 시작한 1차 이벤트에 이어 보상을 확대해 2차 이벤트를 선보였다.

 

모험가는 검은사막 월드에서 사냥, 채집, 낚시 등을 통해 ‘[이벤트] 왜곡의 흔적’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아이템은 6월 11일까지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 ▲발크스의 조언(+250)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와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의 교환 가능 횟수는 최대 2회로 확대했다.

 

이벤트 기간 중 접속한 모험가는 ‘크론석의 축복(7일)’을 받을 수 있다. 7일 동안 크론석을 최대 2,100개까지 획득 가능하다.

 

‘에다니아’에서 출몰하던 우두머리 ‘무라카’와 ‘타이탄’도 검은사막 월드 사냥터에 등장한다. 6월 4일까지 랜덤하게 출몰하는 우두머리를 처치하면 ▲크론석 ▲[이벤트] 왜곡의 흔적을 획득할 수 있다. 확률에 따라 ▲크론석 1,000개 꾸러미 ▲크론석 상자 500개 등 추가 보상도 얻을 수 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2차 이벤트에 이어 3차 이벤트도 예고했다. 3차 이벤트는 5월 27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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