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ACG Studio 'BIC Festival 2026' 프라임인디 부스 통해 '신데리아' 'Yao Guai Hunter' 최신 버전 공개

등록일 2026년08월14일 11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MyACG Studio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BIC Festival 2026’에서 프라임인디 부스를 오픈하고, 자사가 개발한 ‘신데리아(Cinderia)’와 ‘Yao Guai Hunter(항요산기)’의 최신 버전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는 오는 16일까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두 작품을 직접 플레이하며 각 게임의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 최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MyACG Studio 개발진도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직접 만나 게임을 소개하고 플레이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들을 예정이다.

 

‘신데리아’는 마녀가 세상을 불태운 뒤 모든 문명이 잿더미가 된 다크 판타지 동화풍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흑마법의 부식을 견뎌낸 생존자가 세계 멸망의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현재 스팀 얼리 액세스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특히 이번 BIC 현장에서는 ‘차이나조이 × 게임커넥션 인디게임 개발 어워드(ChinaJoy × Game Connection INDIE GAME Development Awards)’ Best Independent Game Award 수상작인 ‘신데리아’ 최신 버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MyACG Studio는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플레이어블 캐릭터 리워크와 신규 능력, 맵, 보스, 고급 도전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Yao Guai Hunter(항요산기)’는 요괴가 들끓는 무협 세계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이다. 이용자는 요괴 사냥꾼이 되어 전투 카드를 수집하고 자신만의 덱을 구성하며, 내공과 다양한 성장 요소를 조합해 매번 달라지는 강호의 사건과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2025년 4월 정식 출시됐으며 한국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를 지원한다.

 

MyACG Studio는 게임 시연과 함께 개발사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다양한 개발자들과 만나 게임 개발 경험과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업 및 교류 가능성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MyACG Studio 관계자는 “오늘부터 BIC Festival 2026 현장에서 한국 이용자들에게 ‘신데리아’와 ‘Yao Guai Hunter(항요산기)’를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부스를 찾아 두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 보시고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시길 기대한다. 개발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IC Festival 2026’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MyACG Studio는 행사 기간 프라임인디 부스를 운영하며 ‘신데리아’와 ‘Yao Guai Hunter(항요산기)’의 최신 버전 시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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