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신규 3대3 PvP 대전 ‘결투장 랭킹전’ 업데이트

등록일 2026년08월20일 16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위메이드(대표 박관호)의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20일 신규 PvP(이용자 간 전투) 콘텐츠 ‘결투장 랭킹전’을 업데이트했다.

 

‘결투장 랭킹전’은 3대3 전투 결과에 따라 점수를 획득하고, 리그와 티어를 올리는 시즌제 대전 콘텐츠다. 첫 시즌은 오늘부터 10월 15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이용자는 배치고사 총 5회를 거쳐 첫 등급과 티어를 받은 뒤, 다른 이용자들과 순위를 겨룬다.

 

경기는 상대 팀을 전멸시키거나 제한 시간 종료 시 더 많은 생존자를 남긴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되며, 매일 3개의 입장권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입장권은 일일 퀘스트, 임무, 업적 달성을 통해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성적에 따라 PvP 특화 아이템 ‘결투의 인장’과 전용 재화 ‘결투의 증표’ 등 풍성한 보상이 지급된다. ‘결투의 증표’는 ‘전설 장비 재료 상자Ⅰ’, ‘명인의 양피지’ 등 주요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위메이드는 이용자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여름 끝자락에 맺힌 이슬’ 수렵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발키리의 전당, 혼돈의 신전, 폴크방에서 몬스터를 사냥하고 재료 아이템 ‘붉은빛·노란빛·푸른빛 이슬’을 얻을 수 있다. 이를 활용해 ‘시그룬의 기억 파편’을 제작할 수 있으며, 파편을 모으면 전설 등급 발키리·디시르·호른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게임 내 재화인 은화를 활용해 ‘고귀한 영웅 호른’, ‘명인의 양피지’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시구르드의 감춰둔 선물함’ 이벤트도 열린다.

 

7일 이상 게임에 접속하지 않은 이용자를 위한 ‘복귀 전사 30일 출석 이벤트’도 마련됐다. 접속 일수에 따라 ‘+10 레긴 장비 풀셋 패키지’, ‘영웅 발키리 선택 상자’ 등 복귀를 지원하는 강력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8월 27일부터는 ‘도전의 14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냥 또는 채집을 통해 모은 재료로 룬 문자를 만들어 컬렉션에 등록하고 능력치를 높이는 이벤트도 시작될 예정이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시즌제 3대3 PvP 대전 ‘결투장 랭킹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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