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신' 구글-애플 매출 동시 1위... 본격 흥행기대감 '강세'

등록일 2026년08월27일 09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컴투스가 강세다.


컴투스는 2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7.21% 상승한 3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의 MMORPG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하루만에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 양대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면서 흥행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출시 이후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사전 다운로드 단계에서도 양대 앱마켓 인기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모두 매출 순위 정상에 오르며 출시 초반 성과를 내고 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대규모 전투와 성장, 경쟁, 경제 콘텐츠를 제공하는 MMORPG다.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신화적 세계를 구현했으며 경제 특화 클래스 ‘아티산’을 포함한 8개 클래스를 즐길 수 있다. 비접속 상태에서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AI 모드 등 플레이 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도 적용됐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 전인 24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직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올랐으며, 26일 오전에는 구글 플레이에서도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 이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서도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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