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대표 배영진)는 8일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신규 캐릭터 ‘자비에르’를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를 비롯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자비에르’는 3대 에인션트 드래곤 중 하나이자 얼음과 냉기를 다루는 빙룡이다. ‘베라딘’과 전투에서 패한 뒤 목숨을 구해준 ‘라시드’의 조력자라는 설정을 지녔다. 전투 시 초필살기 ‘글래셜 브레스’를 사용하며, 전용 무기 ‘빙천설화’를 장착하면 무기의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메인 스토리 12장 ‘비프로스트의 음모’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새로운 스토리를 통해 ‘체사레’가 비프로스트에 ‘마키아벨리’를 밀사로 보내고, 이를 알아채고 저지하려는 제피르팰컨의 스토리를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콘텐츠 ‘기사단 에러 코드’가 첫 선을 보였다. 기사단 단위 경쟁 콘텐츠로, 시즌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며 모든 기사단원이 에러 코드 보스에게 가한 대미지의 총 합산으로 랭킹을 산정해 차등 보상을 제공한다.
아울러 월드 보스 레이드 콘텐츠 ‘에러 코드: 디에네’는 시즌 41을 시작했다. 이 밖에도 게임 내 버그 수정을 비롯한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 편의성이 향상됐다.
오는 22일 점검 전까지 다양한 혜택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캐릭터 소환권 100개’와 ‘전설 방어구 상자’, ‘재조합 도구’ 등의 보상이 제공되는 ‘화룡 이야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같은 기간 게임 출석 이벤트 ‘가을 출석 챌린지’가 실시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환영의 사념체’와 ‘라즈나이트’, ‘캐릭터 및 장비 소환권’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전체 출석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특별 보상도 지급된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빠른 게임 안착을 돕는 ‘매일 전설 출석부 3탄’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게임에 출석하면 아우터원 등급 캐릭터 ‘시라노 번스타인’을 비롯해 다수의 전설 캐릭터와 ‘환영의 사념체’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특별 전투 훈련’ 및 ‘포인트 수집 이벤트’를 통해 ‘재련 라즈코어 조각’과 ‘재련 라즈코어 가루’, ‘재조합 도구’, ‘전설 방어구 상자’, ‘기억의 파편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신규 캐릭터 ‘자비에르’ 획득 후 성장 미션을 완료하면 ‘SD 프로필’과 ‘랭크업 및 전직 재료’ 등을 제공한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및 PC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업데이트, 이벤트 등에 대한 안내는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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