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이 10월 신작 라인업을 공개하며 궁중 로맨스부터 코믹 액션, BL, 치정 로맨스까지 한층 넓어진 장르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의 취향 저격에 나선다. 레진스낵은 런칭 이후 끊임 없이 다채로운 장르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며 숏드라마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다가올 10월 역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5편의 신작으로 라인업을 가득 채웠다.
레진스낵 10월 라인업
[광안 : 세자의 여자]
[광안 : 세자의 여자]는 레진코믹스 대표 IP [광안](글 육미화, 그림 소라, 원작 라혜)을 원작으로 한 궁중 로맨스다. 작품은 미친 눈을 가진 자라 하여 '광안'이라 불리는 세자 '이현'과 그를 노리는 자객 '은우'의 이야기를 그린다. 나라를 구한 영웅이지만 아버지의 질투로 서궁에 유폐된 '이현'을 제거하기 위해, 15년간 오직 암살자로 길러진 '은우'가 궁녀로 위장해 잠입한다. '은우'의 정체를 의심하던 '이현'은 그녀에게 가짜 합궁을 제안하고, 두 사람은 모두를 속이기 위한 가짜 연애까지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거짓으로 시작된 관계는 어느새 진심이 되어가고,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려는 두 사람의 선택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궁을 무대로 한 화려한 공간과 의상, 검술 액션이 더해져 숏드라마의 스케일을 한층 확장시켰다.
전쟁에서 만 명의 적을 베고 나라를 구했지만 아버지의 질투로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삶을 살아가는 비운의 세자 ‘이현’ 역은 배우 성준이 맡았다. 의심 속에 곁에 둔 ‘은우’에게 점차 마음이 기울며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현’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검술, 궁술, 독침술, 보법까지 오직 세자를 죽이기 위한 훈련을 받으며 자라 궁녀의 법도도 연애도 모르는 자객 ‘은우’ 역은 만능 엔터테이너 츄가 맡게됐다. 처음으로 누군가를 사랑하고 자신의 의지로 살아가고 싶어지는 인물의 변화를 보여주며 연기자로서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세자의 곁을 지키는 파계승 출신 호위무사이자 유일한 벗 ‘남휼’ 역은 문지훈이 맡았다. 최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를 통해 배우로서의 첫발을 내디디며 화제를 모은 문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능청스러운 모습 뒤에 세자를 향한 강한 의리와 충성심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어린 ‘은우’를 자객으로 길러낸 장본인이자 한때 ‘이현’의 스승이었던 권력의 핵심 ‘영상대감’ 역은 배우 김응수가 맡아 궁중 암투의 긴장감을 이끈다. 여기에 배우 조수향은 ‘은우’의 동료 ‘미향’ 역을, 염승이는 ‘중전’ 역으로 합류하여 극에 힘을 더한다.
거짓으로 시작되어 운명을 거스르는 두 사람의 궁중 로맨스 [광안 : 세자의 여자]는 10월 22일(목) 오후 5시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감상할 수 있다.
[작전본부 우리집 : 요원들에게 점거당했다]
레진코믹스 웹툰 [작전본부 : 우리집](글·그림 청혈구)을 원작으로 한 숏드라마 [작전본부 우리집 : 요원들에게 점거당했다]는 집도 짝사랑도 잃을 위기에 처한 ‘상우’의 좌충우돌을 그린 코믹 액션극이다. 아버지가 남긴 유산인 집 한 채가 하룻밤 만에 마약수사본부가 되어버리고, 설상가상으로 수사 대상인 용의자는 다름 아닌 ‘상우’가 짝사랑하는 꽃집 사장 ‘성희’. 내 집을 지키려는 집주인 ‘상우’와 작전을 수행해야 하는 요원 ‘코드’, 그리고 짝사랑 상대 ‘성희’를 둘러싼 의혹이 한 지붕 아래 뒤엉키며 예측할 수 없는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연출은 영화 <국가대표>, <미스터 고> 등의 각색에 참여하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담아내는 이야기를 인정받은 김현철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배우 정순범이 하룻밤 만에 요원들에게 집을 점거당한 집주인 '상우' 역을 맡아, 내 집도 짝사랑도 지켜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을 유쾌한 코믹 연기로 그려낸다. '상우'의 짝사랑이자 꽃집 사장으로 예상치 못한 반전을 선사하는 '성희' 역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사랑스럽고 친근한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민도희가 맡아 극에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불어넣는다. 또한 '상우'의 집을 작전본부로 점거한 카리스마 넘치는 요원 '코드' 역은 배우 윤하빈이 분해, 냉철한 요원과 불청객 사이를 넘나들며 색다른 웃음을 더한다.
하룻밤 사이 우리 집을 점거한 요원들과의 기막힌 작전 [작전본부 우리집 : 요원들에게 점거당했다]는 10월 1일(목), 바로 오늘 오후 5시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시청할 수 있다.
[수화 : 너를 듣는 방법]
레진코믹스 제3회 세계만화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웹툰 [수화](글·그림 커)를 원작으로 한 숏드라마 [수화 : 너를 듣는 방법] 또한 레진스낵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소리를 잃은 남자와 그의 목소리에 반한 남자, 두 사람의 감각적인 로맨스를 그린 BL 작품.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카페 점장 ‘고요’와 그의 목소리에 호감을 느낀 아르바이트생 ‘수화’. 두 사람은 수어와 커피를 매개로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말보다 손끝과 눈빛으로 전해지는 섬세한 감정선이 시청자들에게 잔잔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연출은 이순혜 감독이 맡아 수어와 눈빛으로 오가는 두 사람의 감정을 섬세하게 연출해냈다. 카페 점장 '고요'의 목소리에 이끌려 조심스럽게 마음을 키워가는 아르바이트생 '수화' 역은 보이그룹 ‘JUSTB(저스트비)’의 멤버 ‘추시우’가 맡았다. 무대 위 에너지와는 또 다른 순수하고 따뜻한 얼굴로 설렘 가득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배우로서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리를 들을 수 없지만 수어와 커피로 세상과 소통하는 카페 점장 '고요' 역은 배우 도정민이 분해, 섬세한 연기로 여운을 남긴다. 여기에 배우 김민혁이 카페의 직원이자 ‘고요’ 곁에서 ‘수화’를 견제하는 캐릭터 ‘오균’ 역으로 합류해 극에 또 다른 긴장감을 더한다.
소리 대신 마음으로 듣는 로맨스 [수화 : 너를 듣는 방법]은 10월 8일(목) 오후 5시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공개된다.
[금귤이1 : 나쁜 X들의 필드] & [금귤이2 : 두 여자 두 남자의 사정]
[금귤이1 : 나쁜 X들의 필드]와 [금귤이2 : 두 여자 두 남자의 사정]은 현실 고증 기반의 골프 영상툰으로 사랑받아온 유튜브 채널 '사회만화 Socialtoon'의 콘텐츠
시즌 1 [금귤이1 : 나쁜 X들의 필드]는 골프장에서 인생샷을 건지는 게 삶의 낙인 MZ '금귤'이 VIP 전용 탑클래스 CC에 우연히 발을 들이며 시작된다. 그곳에서 사업가 '상훈'과 전설의 풀뱀 '푸르밤'을 만난 '금귤'은 인생의 제 2막을 노리지만, 세상에 달콤한 공짜는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이어지는 시즌 2 [금귤이2 : 두 여자 두 남자의 사정]에서는 재벌 스폰서 상훈과 잘생긴 동네 썸남 준영 사이 갈림길에 선 '금귤'을 두고 두 사람이 맞붙고, 설상가상으로 '한나'까지 합세하며 관계의 끝을 건 2대2 내기 골프가 펼쳐진다.
연출은 영화 < 그것만이 내 세상> 연출, <협상> <역린> 의 각본을 맡았던 최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인생 역전을 꿈꾸며 화려한 필드에 뛰어든 MZ '금귤' 역은 배우 백시원이 맡아, 당돌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VIP 전용 CC에서 '금귤'과 얽히게 되는 사업가 '상훈' 역은 배우 이상우가 분해, 여유로운 미소 뒤에 속내를 감춘 인물의 이중적인 매력을 그려낸다. 필드 위의 전설로 불리는 '푸르밤' 역은 배우 최여진이 맡아 노련하고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시즌 2에서 판을 뒤흔드는 '한나' 역의 배우 김소희는 예측할 수 없는 행보로 네 사람의 관계를 뒤집으며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금귤'의 마음을 흔드는 동네 썸남 '준영' 역은 레진스낵 오리지널 [비 마이 게스트 : 사랑에 체크인]에서도 존재감을 뽐냈던 배우 김은호가 맡아 설렘을 더한다.
필드 위에서 펼쳐지는 달콤살벌한 치정극 [금귤이1 : 나쁜 X들의 필드]는 10월 15일(목) 오후 5시에, [금귤이2 : 두 여자 두 남자의 사정]은 10월 29일(목) 오후 5시 레진스낵을 통해 각각 전 회차 공개된다.
런칭 이후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해온 레진스낵은 앞으로도 시청자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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