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아이게임즈 모바일게임 사업 진출, '월드챔피언쉽 3쿠션' 공개

등록일 2015년09월22일 15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타이거아이게임즈(대표 마이클 김)가 '월드챔피온쉽 3쿠션' 모바일을 선보이며 모바일게임 사업에 진출했다.
 
타이거아이게임즈는 올 3분기에 설립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대표 이사인 마이클 김을 중심으로 다수의 게임 개발을 맡아온 베테랑 개발자가 모여 만든 소규모 스타트업 개발사이다.
 
타어거아이게임즈는 모바일게임 사업 진출 첫 작품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를 모으고 있는 3쿠션 당구를 소재로 '월드 챔피언쉽 3쿠션(World Champion 3 Cushion)'을 선보일 예정이다. 월드 챔피언 3쿠션은 실제 전 세계를 순회하면서 열리는 3 쿠션 대회를 소재로 개발되고 있는 게임이다.
 
월드 챔피언 3쿠션은 실시간으로 대전이 가능한 대전모드, 랭킹모드와 당구장이 아닌 모바일에서 혼자 3쿠션을 통해 연습할 수 있는 연습모드 2가지로 진행된다. 특히 대전 및 랭킹모드는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실시간으로 대전을 통해 각종 랭킹을 산정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벤트 랭킹을 통해 타이거아이게임즈는 각종 혜택 및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월드 챔피언 3쿠션은 유니티 3D엔진을 기본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10월 초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공개 테스트를 거쳐 구글 플레이에 우선적으로 10월 중순 런칭할 예정이다. 아이폰 버전도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바로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영어, 일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동남아 시장에서도 순차적으로 런칭하면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타이거아이게임즈의 마이클 김 대표는 “월드챔피언쉽 3쿠션을 선보이며, 타이거아이게임즈가 첫인사를 드리게 됐으며 앞으로 여러 당구 게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최선을 다해 선보일 것이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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