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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정의 달에 맞게 가족들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날이 많은 이번 주에는 특정 장르 팬들이 좋아할 만한 신작의 테스트와 출시가 기다리고 있다.
먼저 8일에는 조이시티의 대표 스포츠 게임인 '프리스타일' 시리즈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 2'의 PC 플랫폼 CBT가 시작된다. 아울러 4일에는 워게이밍이 '월드 오브 워십 레전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주 출시되는 신작 정보를 게임포커스가 정리해보았다.
#테스트 일정
8일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 2' CBT 실시
조이시티의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프리스타일 풋볼 2'의 PC 플랫폼 전용 2차 CBT가 8일부터 9일까지 스팀 플랫폼과 Xbox on PC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새롭게 구축된 PC 환경의 최적화와 게임성을 집중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시아 서버의 경우 한국 시간 기준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매일 20시부터 24시까지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이번 테스트에서 플레이어들은 한국 국적의 신규 캐릭터 '큐리'와 함께 1차 콘솔 테스트에서 호평 받았던 5:5 팀플레이 및 테스트 피드백으로 바탕으로 개선된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프리스타일 시리즈 원작 개발진이 다시 뭉쳐 제작 중인 차세대 축구 게임으로, 사실적인 그래픽과 아케이드 게임의 경쾌한 재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신작 출시 일정
4일 워게이밍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 출시(PC)
워게이밍이 해상 전투 콘솔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World of Warships: Legends)’의 PC 버전을 4일 출시했다.
특히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는 다른 플랫폼과의 크로스 프로그레션을 제공해 다른 플랫폼에서 사용하던 계정을 동기화해서 PC에서 이어서 플레이도 가능하다.
월드 오브 워쉽: 레전드는 역사상 실제 군함을 운영하는 해상 액션 MMO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전세계 콘솔, 모바일 PC 플레이어들과 함께 전설적인 함장을 모집하고 군함을 업그레이드 하며 스릴 있고 몰입도 높은 전투를 즐기며 해상 패권을 두고 경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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