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페이스게임(SmartSpace Game, 대표 Lulu Lan)의 신작 모바일게임 '킹 오브 킹즈(King of Kings)' 사전등록자 수가 열흘 만에 30만 명을 돌파했다.
'킹 오브 킹즈'는 14개 종족과 56명에 이르는 영웅들의 대규모 전쟁을 담아낸 모바일 전략 게임으로, 전략성을 높이기 위해 종족별 특수 스킬과 공격범위를 차별화해 무수한 조합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쿼터뷰 방식에서 3인칭으로 이동하는 시점변화는 콘솔 게임에서 느낄 수 있었던 박진감 넘치는 전투 몰입감을 선사한다.
무수한 전략 전술을 구사할 수 있는 전투 콘텐츠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층수가 높아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는 '무한회랑'은 자신만의 전략을 통해 진형과 배치를 숙련하고, 희귀 아이템으로 영웅을 강화할 수 있다.
특히 전투에 승리하면 다른 유저의 자원을 쟁탈할 수 있는 '골드 빼앗기' 모드는 친구와 경쟁 및 전투력을 뽐낼 수 있어 전투 콘텐츠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스마트스페이스게임은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보답하고자 정식 오픈 후 모든 유저에게 3일 동안 추가 아이템을 제공해 게임의 재미를 더할 방침이다. 1일 차에는 200 다이아, 대형 체력 물약, 고급 럼주 1개를 제공하며, 2일 차에는 2배, 3일 차에 3배의 아이템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