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99KOREA가 오는 11월 17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쇼 '지스타 2016'에 참가해, BTB관에 부스를 열고 FPS 장르의 신작 'Clash of fighters'을 최초로 공개한다.
4399KOREA는 중국 최고의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자 게임 전문 퍼블리싱, 개발, 운영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4399 Network'의 국내 지사이다. 지난 2012년 4월에 설립되어 '아우라 레전드', '크래셔', '아리아 레전드', '더킹: 고결한 기사도', '헬로! 루시아' 등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면서 모바일 RPG 명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그 동안 모바일 RPG를 집중적으로 서비스한 4399KOREA는 다수의 신작과 함께 처음으로 FPS 게임을 공개하며 보다 다양한 장르의 게임개발 역량을 어필할 계획이다. 2017년 1분기에 서비스 예정인 자체 개발 FPS 게임 'Clash of fighters'은 실제 전투와 같은 현장감을 자랑하며, 세계 정복과 보스 전쟁, 디펜스 모드와 리그 매치 등 약 30여 종의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4399KOREA의 '지스타 2016' BTB 부스는 4399 브랜드의 주 색상인 오렌지색과 흰색 계열로 구성되어 자사의 게임처럼 발랄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4399KOREA 관계자는 "모바일 RPG 명가 4399KOREA가 지스타 2016 BTB관에 부스를 열고 참가해 신작 Clash of fighters를 공개한다"라며, "4399KOREA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과 신작 Clash of fighters 외 다수의 타이틀을 함께 선보일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남은 시간 동안 착실하게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