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런칭 컨설팅 토털 솔루션 전문 기업 'IGS'(아이지에스 대표 양유진)가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 커뮤니티 '모비럼'의 모바일 앱을 론칭했다.
'모비럼' 앱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포함 8개 언어를 지원한다. 176개국에서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현재 약 30개 게임과 60개 커뮤니티를 운영 중이다. 글로벌 게임 커뮤니티답게 90% 이상이 글로벌 이용자들이다.
'모비럼'은 SNS 로그인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며, 앱 사용 유저는 푸쉬 알림을 통해 게임에 대한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커뮤니티에서 작성한 게시글을 페이스북, 웨이보, 트위터 등을 통해 쉽게 재공유할 수도 있다.
특히, '모비럼'에서는 또 다른 플랫폼을 이용하여 커뮤니티를 생성하지 않아도 된다. '모비럼'에서는 유저가 길드를 창설하면 자동으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어 번거로움이 줄어든다.
IGS는 '모비럼' 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게임에 도움이 되는 커뮤니티로 발돋움 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IGS'는 또한 연내 모비럼 SDK를 출시할 예정이다. 모비럼 SDK 출시로 유저들은 게임에서 벗어나지 않고도 쉽게 커뮤니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커뮤니티 계정, 게임 계정 매칭 시스템으로 인게임 아이템 보상, 사전등록 서비스 등 다양한 게임 연계 기능이 추가되면서 유저들이 더욱 편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IGS 양유진 대표는 "IGS에서 서비스 중인 글로벌 게임 커뮤니티 모비럼의 모바일 앱을 출시한다"라며, "앞으로 모비럼 앱을 통해 사전예약 알림, 인게임 보상지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있는 게임사와 개발사들은 모비럼 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조금 더 편하고 나은 서비스를 유저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만큼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